
허영심 ㅈ대서 옆에 있는 신랑 사랑하는 척만 하는년들이 뻥 안치고 9할은 된다.
자기 먹여 살려주는 남자 중에 그나마 괜찮은 애 뽑아서 결혼 하는거임 난 무조권 이라 생각한다
탑클래스는 아니였지만 열심히 살아온 청년이 허영심 가득한 년이 안되다가 나를 만나는 그 삶이 얼마나 수치스럽고 부끄러운지 상기해야 될 떄다
한국은 이게 존나게 심함 옆나라 일본은 가문도 많고 , 장인 정신 문화 때문에 서민들이 아득바득 올라가려 하지는 않는데
우리나라는 이악물고 성형 해서 어떻게든 좋은 남자 , 더 좋은 남자 찾으려고 결혼식전 까지도 성욕해소용 남자 랑 케어해주는 남자는 번호 안지우고 산다
저번에도 타투이스트년이 결혼하는데 지 남사친들 싹 다 데려온 결혼식 보는데 얼마나 비참할까란 생각이 든다
월 300도 못벌어본년들이 2030세대 중 70퍼는 그렇게 사는데 어떻게든 결혼으로 사기치고 신분상승 하는게 최고라 여기는 나라에선 도저히 살고 싶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