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메기=과음 이니까 일단 속을 든든하게,,,굴국밥 무러 왔다
제철이니 냉동굴 아닌 생굴로 두어달 장사하시는듯

펄펄 끓는 굴국밥(8,000₩) 노른자 사악 풀어서,,,


생김치랑 먹으면 진짜 코박국 한다 이기 ㅎㅎ

이번엔 10마리=20쪽(3-4인)을 주문,,,이것저것 구성이 뭐가 많다 ㅎㅎ
배 터져도 과메기는 다 먹을 자신있음 흐흐흐


쑥갓,겨자잎은 냉장고에 있어서 같이 먹는다
구성이 나름 ㅆㅅㅌㅊ아닌가싶노 하나하나 사면 돈이 얼마겠어

오늘 술은 편의점 듣보잡 위스키 흐흐
맛은...맥켈란의 오키한 맛과 로얄샬루트의 달콤함...
발베니의 캐러멜.. 같은거 1도 없이 싸구려 맛이남 ^오^
딱 준코에서 먹던 스카치블루 같노 ㅎㅎ나름 먹을만은 하네


진짜 ㄹㅇㅆㅅㅌㅊㅇㅂ 무조건 시켜 먹어봐라 이기..
저번보다 더 꾸덕하고 쫀득하고 기름 팡팡 터진다
술맛이 느껴지면 과메기 맛이 사라질까 술 먹기 싫은 맛이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