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52년 11월 21일 충북 괴산군 댐 건설 사진 )
한국도 1940년대 까지 홍콩 처럼 저렴한 대나무 비계 설치해서 건축공사 했었는데 .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하고 미군이 참전하면서 부터 한국을 전후복구 한다고 여러 관공서 , 주택 , 댐 , 발전소 건설을 시작했는데
이때 한국 하청업체 건설사들이 대나무 비계를 설치하는걸 보고 " 야 그거 위험해 그런거 설치하지마 사고나 " 라고 해서
미국이 건설자재 전부 한국에 들여와서 지금의 철 시스템 비계 형식으로 작업 시키게함 .
사실상 1950년 6.25전쟁 시기 대나무 비계는 단가가 낮아서 한국 건설사에서 많이 사용했어야 했던 건설자재인데 .
미국이 자기들이 쓰는 철 시스템 비계 엄청나게 갖고오고 심지어 자체생산공장 까지 만들어줘서 자체적으로 생산하겠금 유도함 .
그러니까 전쟁중인 국가가 1940년대 저렴한 대나무식 비계 전부 안쓰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