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을 나는 택시(UAM)가 영업하고,
도로엔 자율주행자동차가 운행되고,
사람보다 훨 더 똑똑한 인공지능 장착 휴머노이드 로봇이 생산현장에 배치되고,
우주에 설치된 수천개의 통신용 인공위성에 의해 통신(스타링크)하고,
전자컴퓨터 보다 수백배 빠른 양자컴퓨터로 인간의 불치병을 다 고치는 등등...
곧 VR과 AR의 짬뽕밥인 MR 시대가 열린다.
이런 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싹 다 천조국에 있다.
그걸 쫒아 경제적 자유를 누려 보려고 나스닥에 갔는데 뭐라?
각설하고...
project_saver
달러환율이 오르는걸 개미 탓을 하는데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거 인정함. 근데 그럼 숟가락 뺏는게 아니라 밥상을 잘 차려주면 됨.
우리나라 개미들은 굳이 외식을 하고 있음.
왜 그럴까?
미국은 기업 위주의 사회가 장려됨.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자국 주식을 자산 증식 수단으로 사용함. 이는 건전한 기업 운영과 비전이 절대적임. 미국은 관리가 잘 된 레스토랑에 미슐랭 셰프들이 밥을 차려주는 것.
근데 우리나라는 식당이 허름한데 밥차려주는 사람이 갑질을 함.
기껏 밥먹을려고 앉아서 기다렸는데 상속 문제로 주가 끌어내리고 분할 상장함. 밥 나오기 전에 밥상 다 엎어버림.
그래서 저기가서 밥먹을려했는데 매국노라고 함.
이 나라는 보수 정권이든 진보 정권이든 서민 생각은 하나도 안함.
미국주식에서 연 250만원 수익난다고 인생 안바뀐다고 생각함. 더 미친 듯이 벌어야함.
지금 젊은 세대가 자산 사다리 올라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열심히 공부해서 혁신을 불러올 기업 주식 사는 것임.
이미 수도권 중심의 국가를 만들고 수도권 집값 대출로 펌핑 갈겼음.
젊은 세대가 이거 살려면 대출 엄청내서 들어가야함.
그래도 집은 사야지 하는 생각에 조그마한 돈 열심히 불리려고 함.
22퍼 내는 것도 아깝지만 이게 유일한 수단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많은 개미들이 선택한 수단이 미국주식임.
근데 이제 젊은 세대의 마지막 사다리도 걷어차기 직전임.
또 똑똑한 개미들 탓하고 손가락질 함.
투자 잘해서 번 돈의 40퍼를 가져가니 뭐니 함.
제발 허름한 가게와서 밥먹어달라고 함. 요즘 리모델링도 했다고.
이제 양도소득세 올리면 셋 중 하나 선택해야함.
1. 리모델링 된 가게 가서 밥 주는거 기다릴지
2. 매국노 소리 들으면서 팁 줘야되는 레스토랑 가서 먹을건지
3. 암호화폐의 비전을 제대로 믿어볼것인지
핸들 꽉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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