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그저께 이것저것 한교수님이 

노드의 논리적 구성으로 어려운 노가다 모델링을 

쉽게 처리하는 노드를 짜는 영상을 보여드리며 

모델링을 이해하지 못하시더라도  노드와 미래사회를 

이해하시기 위해서, 또 재밋으니까 보시라는 말씀을 드렸읍니다. 

 

이게 모델링에 국한된 것이 아니고 

모든 전자장비들을 자동 컨트롤하는 위크템플릿이 이미 

대중에게 공개가 되어있읍니다.

 

구글 오팔을 검색하시면 

선생님들께서 직접 선생님들의 컴퓨터에서 자주 발생하는 반복작업들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자기 맞춤형 노드를 짜실 수가 있읍니다.

 

이 구글 오팔노드들과 연동되는 서비스들이 대부분 구글 서비스이고 구독료를 내야 자동으로 연산을 해주는 것들이 많아요.

따라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내가 설계해둔 업무자동화 프로그램의 흐름이 끊기지않게 하기 위해서는 구독료를 계속 납부해야 하는 것이지요.

 

사용자 선생님들께서는 각 노드 워크 템플릿들 마다

업무효율과 수익성을 비교하여 구독을 유지할 것인지를 

결정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이 역시 아는 만큼,경험한 만큼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하실 수 있겠지요.

 

일단은 노드를 많이 만들어 보셔야 합니다.

 

모델링에서도  물리기반 랜더링을 하기 위해서는 아주 간단한 노드를 짜야하지요?색상 정보가 담긴 디퓨즈맵 , 입체감 정보가 담긴 노멀맵, 거칠기 정보가 담긴 러프니스 맵을 노드로 연결하여서 그것을 하나의 작은 그램인 머터리얼로 만들어 모델링에 투영합니다.

 

이것을 우리의 실생활에도 적용하는 시대입니다.

가령 냉장고 문 오픈 노드가 참일 경우 주방의 불이 자동으로 켜진다. 안 방 문을 열었다 닫을 경우 불이 자동으로 꺼진다 

이런식의 노드로 실생활을 제어하는 시대가 곧 올 것이며

 

컴퓨터 안에서 이뤄지는 업무에서는 이미 이 템플릿이 무료제공되고 있다는 것이지요,다만 노드의 논리구성 요소에 유료기능을 쓸 경우 더 강력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뿐이지요.

 

심심하실 때 마다 구글 오팔에 들어가셔서 

이런 저런 논리구조의 노드들을 만들어 보시고 그것이 

논리적 오류 없이 원하는 연산결과를 내게 하는 것을 

많이 경험해 보셔야 하는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