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연락 안데다가 

 

2년전 연말 동창모임에서 밧는데 

 

요즘 가게하는데 힘들다고 천만원  빌려달라는데

 

줘야 데나

 

꼭 밧을 생각은  업는데  돈빌려주면  갑던 안갑던  

 

인간관계 어색해지고 꼬이던데

 

고민이네

 

어릴때  패싸움나서 나 뒤통수 각목 맣고 기절했을때

 

유일하게 도망안치고 나 업고 병원 간  친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