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용어 중도 확장이 실제 중도정치의 확장이 아니라, ‘전라도 1당독재 왕국의 확장인 이유 보수는 50대 이하 인문사회 지성층에 확장이 맞고, 전라도 동학의 “30년 속임수엔 그만 속아야
 
 

엑스세대 이상의 일베 유저는 1994년생 정치인 백지원씨 같은 분들을 위해서라도, 정확하게 진실을 단순하고 명료하며 구체적 사실에 입각해서 설명해야 한다.
 
<박정희 전두환 시대는 近代化 운동으로 영남 왕권제 유교에 서양민주주의 있다고 주장했던 시대였다.>
 
19876월 항쟁의 김대중 김영삼 진영의 슬로건은 민족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것이다. 소설가 이문열은 김영삼 라인에서 이 슬로건으로 뮤지컬 명성황후를 내세웠다.
 
윤석열 탄핵 재판 때에 사법부의 모습은 명확하게 보이는 데, 유신체제가 경상도 왕권제 유교에 사법현실을 덧 씌워 정적 재판했던 과오를 복수하고자, 전라도 종족종교에 덧 씌워서 정적재판하여 히틀러 파시즘, 스탈린주의, 모택동주의의 정적재판을 구현한다.
 
중국 조선족 신문은 민족적인 것이 세계적이란 말을 중국민족의 것으로 설명한다. 박정희 전두환 근대화는 물론이고 김대중 김영삼 민주화도 중화주의 잔재이고, 씨족신앙 안에 서양문명 놓는 것은 중국인의 습관인 것이다.
 
중도정치를 파악하는 원본의 맥락이 있다.
 
자유주의 정치는 부르주아 계급의 정치이며, 자본주의에서 모든 것의 정점인 투자자 중심의 정치다.
 
한국 계급 분포도에서 투자자10% 절대 안쪽이며(그 밖에서 주식 투자 하는 사람은 분수를 모르는 사람), 3% 이내라고 봄이 타당하다고 본다. 이는 기득권 그룹 중심이라고 논할 수 있다.
 
어느 나라도 순수한 진보적 사유로 국민주권주의 중심의 3신분의 정치를 할 수 없다.
 
왜냐하면, 결국 자본주의 안에서 투자자는 기득권 그룹이니 그러하다.
 
그렇다고, 어느 나라도 순수한 기득권 중심의 정치를 할 수 없다. 일반국민은 기득권 그룹을 쳐바르는 민중파워를 안에 장착할 수 있다.
 
진보적 사유에는 개신교 중심의 근대국가 형성에 참여한 귀족그룹이 아닌 평민중심의 기독교신앙공동체와 이와 함께 한 귀족그룹이 연결된다.
 
보수적 사유에는 개신교 중심의 근대국가 형성에 참여한 귀족그룹과 이와 연결된 일반인 연합의 사유가 연결된다.
 
결국, 자유진영의 국민은 로마문명으로서 무신론자로 예수 안 믿는 사람 기준으로는 서양철학으로 국가계약을 한 것이고,
 
예수 믿는 사람들로서 보수기독교는 보수기독교 신앙으로 하나님께 서약, 진보기독교는 진보기독교신앙으로 하나님께 서약한 것이다.
 
절대 중간이 있는게 아니라, 결국은 중도정치는 미국 민주당 안에 공화당에서 줄 바꿔 탄 사람이 있고, 미국 공화당 안에 민주당에서 줄 바꿔탄사람이 있는 상황에서, 이들을 토대로 하나의 교회공동체 유사한 정치적 권력체를 만들 때 나타나는 일이다.
 
미국 정치는 하나의 중도적 포지션을 위해서, 수없이 많은 지식인들의 논쟁이 수반된다. 중도정치는 절대로 한국의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전라도 1당독재 왕국의 구축을 하는것과 전혀, 전혀, 전혀 무관하다.
 
반면에, 이재명 후원회장인 촛불두목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은 전혀 다른 의미의 중도정치를 구현한다.
 
원불교 안에 깔린 대승불교 코드로 지도자 머리안에서 통합한다는 사유는, 일제시대 공산마을의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이었다.
 
앞서도 밝혔듯이
 
동학의 로직은
 
조상신이 원관념이고, 보조관념 1 기독교, 보조관념 2 유교, 보조관념 3 도교, 보조관념 4 불교로 용어 바꿔 쓰기가 자유자재로 나타난다. 그것은 씨족 내부만 진실하고, 외부에는 사기 기망이 익숙한 현실로 나타난다. 일제시대는 이것은 비밀결사 문제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는 현재까지 이어지면 안됐다. 서양법 안에서는 사기극이 명백하고 불법행위다.
 
원관념 일제시대 소련 마을에서 동학의 씨족연합으로 통일전선 했던습속.
 
보조관념 1 민주연합
보조관념 2 중도통합
보조관념 3 빅텐트
 
그리고, 원불교 백낙청이 중도를 호소하는 것은 이런 논리다.
 
상간녀와 법적 부인 사이의 중도가 가부장 남성이다.
이 마을과 저 마을의 중도가 가부장 남성이다.
 
 
이런 논리를 무한 확장해서
 
동서를 아울러,
좌우를 아울러,
남북을 아울러.
 
모든 아울러타령의 결론은
 
김대중 때는 김대중에 줄서라’,
노무현 때는 노무현에 줄서라
문재인 때는 문재인에 줄서라
이재명 때는 이재명에 줄서라
 
실제의 중도정치는 시민공론장 안에서 그 사회의 국민들과 귀족연합의 선택에서 선택되는 무수한 변합의 한 형태이며 자신있게 어떻게 논할 수 없다.
 
그러나, 한국정치의 중도정치는 일제시대 소련 마을에서 원불교(사탄교)등 전라도 종족종교로 공산주의 정치를 했던 씨족연합을 실체로 한다.
 
원관념이 아니라, 보조관념 비유로 논하는 것은 코드’(암호)정치로 똥팔육이 30여년 넘게 공소시효 중단없이 국민을 사기 치고 미국 민주당 및 영어권 진보를 사기쳐 온 문제.
 
지방자치 단체장이 중도확장을 논한다?
 
사실은 중도확장은 하나의 보조관념일 뿐이며, 일제시대 소련마을 씨족연합은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으로도 표현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동학의 디테일로 그 씨족 서나문명만 아는 디테일하고도 디테일한 서너명만 아는 진실을 일반국민과 국제사회가 100% 해독 못했다(조선왕조 선비 당쟁은 늘 이런 식)고 그들이 답을 할 것은 뻔하다.
 
군사정권 고문수사는 절대 긍정하지 않는다. 고문수사를 했던 당사자들의 핑계는 이렇게 여러 보조관념으로 말바꿈하는 것을, 원관념이 뻔한데 원관념이라고 말해라. 입증은 안하고 고문으로 입증을 대신하려는 악행이었다.
 
문제는 서너명 아는 씨족종교로서 디테일의 차이를 호소하더라도, 결국, 인문학 어법으로 일제시대 공산마을 씨족습속을 제일 우선적으로 적용한다는 것은 부정되지 않는다.
 
영남왕권제 유교 안에 6.25 참전용사들의 국군 작동의 씨족습관이 있었다. 이는 당연히 남로당 지지층에 불이익을 준다.
 
같은 이치다.
 
일제 시대에 공산마을의 원불교(사탄교)중심의 비주체사상파 공산운동의 통일전선 전술을 하고, 이를 중도 통합’, ‘빅 텐트로 말바꿈 하는 것의 실제 작동은 뭔가?
 
전라도 동학 본부에 절대 복종하는 꼭두각시가 보수층이 꽉 차는 상황을 의미한다.
 
 
이 간단한 증명을 다 해주어도, 알아듣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
 
1980년대 민주정의당 맥락이 있다.
 
이분들 세계관에서는 미국 공화당을 경상도 유교로 이해하는게 맞다는 이분들끼리의 정신나간 미친 가치관이 있다.(미국 공화당은 졸라게 피곤해할 것인데 말을 차마 못함)
 
중도통합 논리하면서 원불교 백낙청의 중도장사가 먹히는 핵심에는, 미국 공화당 지지층이 서운해 하면 어떻게 하나,..... 경상도식 청나라 이해 씨족습속의 황당무게한 미국에 덧 씌워보는 관점이 끼어 있다.
 
아직도 일베정게는 보수주의(자유주의) 서적을 몇 개 읽고 공부 다했다고 하면서, 보수주의와 진보주의를 아우르는 사고를 한 사람들에 수준이 모잘라서 많이 배운 놈은 빨갱이라는 식의 시각을 가진 이들이 존재한다.
 
사실, 국민의 힘은 지난 30년간 전라도 원불교에 사기당한 어법에 또 속아넘어가면 안된다.
 
차라리, 국민의 힘이 확장해야 될 대상은 인문사회학 지성층 언어일 것이다.
 
보수 진영의 유튜버들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게 있다.
 
유신시대에 경상도 왕국을 구사했다고 증오하면서, 피해자 주장하면서 30년 지나서 이제 전라도 왕국을 구축했다.
 
전라도식 씨족적 자아로 갈 때, 그 자체로 엿장수 맘대로 민주화로 갈 수 밖에 없다.
 
전라도식 씨족신앙으로 중간이라고 호소하지만, 실제 중간이 아니다.
 
그런데, 보수진영에서는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책장사 위한 보수진영에서, 전라도 씨족신앙의 문화영역 도배질에 효과적 반론의 계기가 막혀왔다.
 
 
단언컨대, 미국의 중간선거 이전에 한국정치는 <구조조정의 집행능력이 있는 정당>과 아닌 정당이 나뉠 것이다.
 
대공황은 정치이론서에서 정치적인 모든 공식이 다 출몰하는 때다.
 
전라도 종족신앙안에서 좌우 통합 한다는 가치관은, 결국은 일제시대 소련마을 부족권력 하겠다는 이야기다.
 
이 간단한 내용인데도, 국힘 노장들이 유신시대 기억으로 소환하니 이들이 모든 것을 다 가진 자들이 피해호소인까지 하게 되는 선물을 주게 된다.
 
상부구조 문화영역에 장악되면 대중심리가 어떻게 바뀌고, 그게 정치지형을 어떻게 바꾸나..... 이런 마인드 자체가 외국어처럼 들리고 맨날 하는 짓거리는 성군’/‘폭군이분법에 씨족 결집을 저항권 운운하는 궤변의 지루한 반복이다.
 
전라도 종족신앙에 대해서, 경상도 종족신앙으로 맞붙으려는 사고가 게속된 영남 보수의 폭망을 가져다준다. 서양민주주의 어법을 소환해야 한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는 지도층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