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공화국’ 싫다고 민주화한다고 기망하고, ‘전라도 공화국’ 세움-


오늘 필자는 1948년생 아버지와 1976년생 아들이 운영하는 컴퓨터 수리점에서 컴퓨터를 고쳤다. 48년생 아버지는 물고문 전기고문을 각오하고 학생운동하여 사상범 하신 분이었다고 한다. 고문중에 물고문이 제일 고통스러웠다고 한다. 그 시절에서 ‘권력유지’를 위해서 못할짓을 하는 내용을 기억하는 세대로서 이해한다. (문제는 그 시절의 피해자가, 다음에서 가해자로 등극되는게 문제의 핵심이란 점이다.) 그분은 어느 교회 장로님이신 거 같다. 필자는 “좌파”란 말과 “우파”란 말은 정말 우리사회의 사실적인 억울함을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라고 본다. 군사정권 계몽에서 반대편에 서 계신분인데도, ..... 주님 안에서 지체 연합이라고, 이분 가게에서 본인에 정말 잘해주셨다.
한국은 기독교복음주의가 기독교귀족으로 부르주아 계급을 만든 역사 자체가 없고,
그리고 한국의 민중운동은 서구 자유민주사회에서 ‘제3신분’으로 작동한 역사 자체가 없다.
유신반대운동부터 1980년 광주민중항쟁, 그리고 1987년 6월 항쟁 더 나아가서 90년대 중반의 김대중-이회창 대선 때의 조직확장을 위한 가닥에까지, <에미추 여사>에 깔린 ‘경상도 증오심리’가 기반이었다. 윤석열씨 탄핵 때도 이 심리를 적용했다.
1994년생 백지원씨가 국힘의 정치인으로 나서는 흐름이다. 백지원씨는 1987년 사회구성체논쟁의 참 뜻을 모른다. 그 논쟁의 참 뜻은 87년 쯤에 김대중지지층이 강력한 경상도 증오심리와 연결돼 있다. 필자가 박정희 이승만 타령이 황당한 진짜 이유가 있다. 사쿠라 조갑제 일당이 보수진영 문화생태계의 씨를 제대로 말려서, 세대 연결이 보수사회에서 완전히 아작났다는 것이다.
전두환 때도 아주 반복된 내용이다.
1인 독재 정치-1인 독재 경제-1인독재 법치-1인독재 사회-1인독재 윤리가 다 연결이다.
일베 노인들은 영남 왕권제 유교로 영남 양반씨족습속을 이야기하나,...... 몇번을 이야기해야 반대진영에 변명의 여지없이 깔린 분노와 원망을 이해할까?
문제는 1인독재 피해자를 주장하면서,
1당독재 정치-1당독재 경제-1당독재 법치-1당독재 사회-1당독재 윤리로 돌아간 것이다.
전라도식 동학양반질서를 깔고 간다.
1994년생 대학생들이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한다면,
유신시대는 영남왕 중심으로, 왕에 종속한 기득권 집단. 그리고 그 기득권의 1층집, 2층집, 3층집, .... 수직종속이다.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농촌 특유의 씨족두레로 공동체로 하고, 그 이익을 제일 꼭지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이, 노론독재의 고종황제 몫을 대신한다는 것이다. 즉, 씨족두레 공동체주의로 이익을 누리는 것을 모두 반대측에 전가한다는 것이다.
유신체제에서 박정희 전두환이 국부라고 하는 것이,
이제는 민주화로 원불교(사탄교) 일원상진리 교리에 공산당 당성을 박어놓고 법의 초월지대로 놓는 식으로 간다.
위헌정당해산심판..... 민주당이 법치로 이토록 ‘무식함의 폭력적 수준’을 하는 것도 놀랍고, 보수진영에서 아무도 받아치지 못하는 것은 더 놀랍다. (그렇다고 필자가 나설 수가 없다. 이처럼 무식의 시대는, 권력은 그때에 지식인 싫어했으면, 지금도 싫어한다.
오늘 48년생 컴퓨터 수리점 사장님의 입장으로 보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으로 동의했는데
경상도 왕국 왠말이냐?
이분이 나이상으로 박정희-김대중 대선때에 가장 격렬하게 데모한 것이다. 그리고, 전두환때에도 사상범이셨다면, 광주민중항쟁 때도 저항했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비극은 그 다음에 있다.
“민주화=자유민주”로 동의했는데
전라도 왕국 왠말이냐?
군사정권 억지 동의에는 5.16이 자리한다. 반대할 기회가 없었다. 불법행위란 것이다.
반면에, 민주화체제는 훨씬 더 ‘민형사상 사기죄’로 동학교단 전체가 사기공범으로 가는 문제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동학의 원리는 이렇다.
조상신이 원관념이고,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가 비유하는 보조관념이다. 이게 함석헌 선생 저작집의 로직이면,
이를 김대중은 정치에 확장했다.
민주화=자유민주라고 대중화하고, 동학인끼리의 통정행위로 민주화=민족해방을 주장하고,
지방자치 =영미식 독일식 지방자치를 대중화하고, 동학인끼리의 통정행위로 지방자치=중국식 당국가제도 지방정부를 주장하고 있다.(지방정부 란 말을 노무현 10.4 때부터 참 오지게 많이 썼다. 미국 지방정부란 말도 거짓이요, 후진타오 노무현 교류와 함께 들어온 중국적 자본주의 문제다)
유신경제학을 반대하고 경제학을 서구식 시장경제로 주장했지만, 동학인끼리의 통정행위로 ‘경제학’이 전라도식 농촌 씨족두레를 중앙에 깔고 잇다.
일당독재가 아니라 양당제도 거짓이다.
지난 30년 내내 개혁보수란 미명하에, 보수진영은 언제나 전라도 씨족주의 옹호론자가 절반이상 먹어줬따다.
국힘이 선거에 승리하려면,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지식이 통일돼야 한다. 그러나,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국힘의 정치리더십>을 원하지 않는다.
영남권에 출생지를 둔 재벌가문들이 사실은 전부 다 노론이라서(이는 87년 직후에 김대중 진영에서도 나온 이야기다. 부르주아 가문이 어디있나? 양반? 조까라, 천민이다! 그런 어감으로 천민자본주의였다), 전라도농촌식 씨족두레가 서구식 제3신분 지향이라는 국민과 국제사회의 동시사기극의 진실 규명을 원하지 않는다.
유신체제 때에 물고문과 전기고문을 수반했던 이들은 권력을 유지해야 사회가 돌아간다면서 못할 짓을 했다.
한국에서 글로벌리스트들이 후원한 대부분의 정보는 사실과 어긋난다. 글로벌리스트도 사기 피해자일 수 있다. “챗 지피티 5”에서 가진 한국지식은 그야말로 20대 책상물림 대학생 수준의 인식이다. 더 나아가서, 미국 민주당의 아시아인식은 백인보수와 사상전 전선만 리얼했지, 아시아 정치를 몰라도 너무 너무 모르는 것이다.
더도 덜도 아니라, 딱 그 분이 유신체제에 반대하는 심리대로,....
모든 우주에 전라도 종족주의를 콱 박아버린 정치경제사회문화를 보면서, 속터진 국민은 어떨까?
이승만 박정희 타령은 단순히 경상도 왕국에서 숨막혔던 호남 충청 동학 노인들 염장지르는게 아니라, 경상도 양반 노인들 기준으로는 자신들의 왕권제 유교로 돌아가고 싶다는 욕망의 표현이다. 남이 어떻게 보느냐? 그 속에서 객관적 의사표현은 안중에 없다.
문제는 그렇다. 미국 민주당의 영어권 석학이 중국경전 로직의 사유에서 벌벌벌 헤맨다. 그냥, 영어권 석학이 이제껏 한국대우는 20대 대학생처럼 나타난 정보를 곧이곧대로 믿어준 결과였다.
그러면, 미국 공화당은 쉬울까?
개화파는 서양논리 그대로.. 일본은 유교사회인데도 개화파논리로 미국과 대화가 아주 잘된다.
반면에, 개벽파로 동학식 양반놀음 까니까,.... 경상도는 경상도식 유학 으로 비틀린 서양해석, 전라도는 전라도식 유학으로 비틀린 서양해석을 이해해야 한다. 숨이 칵칵 막힐 정도로 답답하고 어지럽게 한다.
영남 노인의 커다란 착각. 결코, 중국식 부족전쟁은 승자독식 영구전쟁이지, 한번도 평화로운 그런게 없다. 더우기 종족간 등가 대접 이런게 없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힘에 사과문 논리로, 1당독재 전라도식 왕권제(즉, 잇권 연합 1당독재에 바지저고리 이재명)에 오랑캐 국힘으로 세팅하는 지방선거를 원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의사표현을 했다.
문제는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보수진영 문화생태계 씨말리기의 처참함 문제다.
노동운동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계급감정이 아니라.... 일제시대 공산마을 기준으로 한미동맹파 중심인 영남에 종족적 증오가 민주노총의 핵심테마란 것이다.
바보가 아니면 결국은 국제사회에 이거 알리면 해결되겠네 싶을 것이다. 그런데, 국제사회는 진실을 알기 싫어할 것이다.
핵심을 말하자.
결국, 법치주의가 작동하지 않는 가장 커다란 원인이,.,....
1인이 그대로 폭주 하여, 전두환이 1명인 경상도 시대에서,
1당독재가 그대로 폭주하여, 민주당 전원이 전두환인 전라도 시대로 바뀐 것이다.
씨족주의는 공정한 법의 사유를 안하는게 정상으로 가게 한다.
부동산 부채공화국은 부동산 투자를 동학운동 마인드로(동학부동산 투기운동?), 정치인이 진인 정도령으로 모든 것을 케어한다는 발상으로 간다. 그래서, 이재명이 다 케어한다는 발상에서, 그 책임을 외부에 전가하는 것이다.
오세훈이나 박형준이나 다 속보이는 짓인데, 전라도 1당독재 경제학에서 이재명의 짐을 덜어주려면 보수측에 부동산 부채공화국의 책임을 전가하는 게 필요한 것이다. 이럴 의지였던 것이다.
경제위기가 오면,.....
공무원 노조는 위법한 판단이란 이름하에 거부권을 주니, 사실상 전라도 귀족의 말만 들어라는 것이다. 그러나, 경제위기는 정부 구조조정을 원하는 국민의 원망 소리에 공무원 노조를 무력하게 할 것이다.
1994년생 백지원씨 기준으로는 아주 오래전부터 누적된 일이다.
노무현 시대에 조선일보 이한우 기자가 ‘코드’(암호)정치 이야기를 했다. 아주 장기간 누적된 동학인들끼리의 담합에 의한, 일반국민 사기 기망의 역사가 넘치고 넘친다.
이에 해당되는 부분이 48년생 동학 할아버지 기준으로는 군사정변이다. 억울할 수 있음을 깊이 동의한다.
필자는 모든게 사기였던 민주화신화가 억울하다. 진짜 억울하다.
이 억울함에 이승만, 박정희 나오는게 더 억울하다.
군사정권 1인 독재 때 물고문 전기고문으로 권력 유지한 분들이, 김대중체제에 잘 들어가서, 그 마인드 그대로 그러나 형식은 다르게 작동중이다.
민주당이 각세우는 것은 실제 유신체제에서 전라도 일반인 못살게 한 당사자가 아니라, 불특정 제3자 일반인이다.
이승만 박정희 복창은 전라도 동학노인들에 연좌제로 까이라고 그래. 그런 속임수다. 누가 듣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