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여성이 5시간 동안 투신자살을 고민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나가던 구경꾼들과 네티즌들이 빨리 자살하라고 종용

당시 여성을 구하기위해 윗층 난간에서 여성에게 말을 걸던 소방관이 있었는데

여성이 결국 투신하자 소방관은 절규하는 상황에서 구경꾼들은 환호성을 질렀다고
2011년 8월에도 여대생이 투신자살할려는 상황에서

구경꾼들이 빨리 뛰어내리라면서 환호하는 상황이 있었는데

그 중 93세의 휠체어를 탈 정도로 몸이 불편한 노인분께서 여대생에게 뛰어내리지 말라고

손을 흔들면서 계속 말을 걸던 사건 그럼에도 대다수의 구경꾼들이 투신을 부추기는 상황에서

결국 1시간 뒤 투신한 사건


인간같지도 않는 짱퀴새끼들 진짜 인간이 어떻게 저럴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