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신국가주의 때 왕권제 유교로 1인독재주의를 생각하는 사람과, 원론 자유민주 생각은 완전히 분열됐다.
김대중체제는 제1-제2공화국 때 무한대의 양반놀음(그때는 미국 원조 농산물, 지금은 부동산 부채버블 토대)을 생각하는 가치관과, 서양법의 이성법주의 세계관이 완전히 분열된다는 것이다.
매일, 조갑제기자는 이성법주의 세계관에서는 “신천지식 이단신앙”이거나 “허경영 불로유”의 경이로움의 새로운 장을 연다. 한동훈이 신이 된다는 말만 해도, 엽기적인데(그러나 비문은 아님), 한동훈이 신화가 된다고 한다.
필자는 비운동권이다. 그러나, 운동권이 유신체제 극복과정에서 이런 느낌이었니? 30여년 전에 유행한 말, ‘아프니-나도 아프다’라든가,..... 민중혁명 시인 김남주시인의 [아침저녁으로 읽기 위하여]에서, 나는 그들을 모른다 나도 그들을 모른다, 같은 수렁(독재체제)에 빠지기 전에는 이란 표현을 잊을 수가 없다.
30여년 전 어법으로 가자.
김대중이 진인 정도령(영웅)이다.
동학인은 이들에게서 천지만물의 통합을 본다.
이런 정서로 김대중은 민주화이자(씨족 줄세움) 통일운동가(씨족에 권력 안김)였다.
필자는 이를 수유연구실 이진경 교수(본명 박태호씨)의 외부의 사유논리로, 외부에서 보면..... (기독교인이 동학 안 믿으니 외부지)
정실부인(법적 남편)과 상간녀(상간남)이 배우자 안에서 통합함을 믿으라는 이야기로 보인다.
보수진영에서 이준석을 둘러싸고 윤리 문제가 끊이지 않았던 이유,... 그러나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통합=대동 논의 반격이고,
또, 한국의 국제사회 포지션인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정부의 동북아균형자론에, 미국이 모욕당한다고 느끼는 것은, 동일한 원리에 있다.
영남 유교로 1인독재체제에서 소외된 음지로 전태일 박종철 이야기하던 분들이, 이제 전라도 동학신앙과 전라도신앙의 1당독재체제로 소외된 음지가 없다는 소리로 정주행 중이고, 미국 핵심과 한국 보수국민은 전라도식 오랑캐몰이에 갑질당해서 정신적으로 돌아버린다.
도대체, 조갑제 사단의 부산경남 내부의 광주전남 씨족주의 꼭두각시 중화사상의 비위를 왜 맞추어 하는것인데?
이분들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씨족중심으로 감정적 일체감으로 말하는 것이 ‘속 시원’하고, 사회 윤리로 이성법적으로 살아가는게 불편해진다.
김대중 지지에 줄 섰던 양반놀음하고 싶었던 이들은, 이제 고삐가 풀렸다. 모래시계 검사의 명성은 잊으라고, 자신은 원래 영남 내부의 호남양반과 함께 갔던 쪽이라고 말하려는 듯, 홍준표씨는 서양법과 반대로 돌진한다. 이종찬 광복회장의 호남종족주의 돌진만 해도 힘겨운데, 영남내부도 영남 내부의 양반 붕당 당파를 내세웠다.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인위적으로 덮어버린 박정희 시대 기억.
박정희시대는 꾸준히 붕당을 이야기하고 그것은 안된다고 통합을 주장했다. 그리고, 87년 6월은 그 붕당 현상 없이 서양법주의로 된다고 하는 차원이 그때 서양법주의 기억이다.
한국경제가 걱정스럽다.
제1 제2공화국 때 빈곤의 악순환이라고 논했던 현상이 있다.
이 미국 지원금은 우리가 쓰겠소.
이 미국지원금은 우리가 쓰겠소.
이게 고스란히 현대에 부활했는데, 안 싸운다.
정부재정은 우리가 쓰겠소. 안되면 부채로 채워.
정부재정은 우리가 쓰겠소. 안되면 부채로 세워.
국힘쪽에서도 지방자치에 관한한 전부 이양해야 한다고 하면서, 늘 법치를 걸레쪽 만드는데 동학신앙에 담긴다.
1990년대 헌법학원론은 50년대 법학현실을 비판한다.
씨족주의로 씨족마다, 보수진영에서도 귀족 분파마다 각각 자기의 중화주의를 내세운다. 단 하나의 소통원리도 없다.
특히, 사쿠라 조갑제기자를 저학력으로 팬이 된 노인들은, 이런 현실도 모른다.
유신체제는 돌아가면 전라도 원불교 박지원 및 글로벌리스트들에게 탈탈 털리고,
서양법주의로 정말 완벽하게 이야기하면,..... 영남 내부의 전라도 꼭두각시 양반족보로 맞추란다. 유신체제 1인독재 맞추는 것보다 더 사람을 돌아버리게 한다. 며느리가 시어미 장단 맞추는 꼴보다 더 심각하다.
오죽 분통 터지면, 원불교를 사탄교라고 지적할까!!
유신체제는 1인 왕이 권위주의로 생산 아래로 욕망을 통제했다.
반면에, 김대중체제는 양반놀음으로 욕망을 무제한으로 세웠다.
욕망과 현실의 갭은 부채로 채웠다. 그 부채는 1당독재 권력의 코어를 위해서 반대측에 부담전가다.
유신국가주의는 국정교육 밖을 몰랐다.
이젠 노인들이 양반놀음하면서 씨족라인 별로 서로 남을 모른다.
여기서, 자본시장 붕괴와 고용 붕괴되면, 관료는 어떻게 대책 세울까? 조갑제 세계관으로 한동훈이 신화가 된다는 가치관 안에서는, 모든 것을 영웅이 다한다는 맡김이다.
민중(인민)민주주의 가치관이 조갑제에 있다. 물론, 민정당 반공교육의 민중민주주의가 아니다. 아무런 불순물 없는 전라도식 토착문화에 있는 동족상잔의 전쟁에 공산문화로 이어지는 문화였다.
조갑제 세계관 속에 경제는 무당이 떡주무르듯 하는 도구인데, 현실의 경제는 기독교신앙-법치-경제-사회-윤리등이 모조리 연결된 것이다.
김대중체제는 기득권 귀족이 이익만 먹고 부담은 사회에 전가하는 것을 쟁점화하는 것을 숨긴다. 그 기득권 귀족의 이익만 먹는 것은 1당독재로 나타난다.
유신체제에서 턱치니 억하고 죽는 것의 은폐, 권위주의 은폐가 이렇게 김대중체제에서는 달라진 것이다.
필자는 도대체 한국 재벌기업들의 중도적 스탠스가 적응이 안된다.
영어권 진보는 ai사고로 인한 저임금 미숙련 근로자 대량해고를 걱정한다. 반면에, 대량 해고를 수반하는 ai에 몰두하고, 그리고 부동산 부채 경제로 부채를 물쓰듯 하는 것에서 아시아가 유럽인줄 착각하는 글로벌리스트의 판단착오에 다 걸기 배팅한다. 독일총리가 이재명과 대화를 그만 했다. 세계관에서 대화가 안되는 것이다. 독일총리는 자유진영 기독교 중도주의일 것이다.
김소연 변호사는 매일 대동단결 주장하며 이준석 받으라는 주장에 반대한다. 그 전라도 색깔의 동학을 모르면, 즉, 전라도 동학 외부에서는 이준석에 뚜렷한 윤리결여를 본다.
유신독재의 강요에 이런 느낌으로 답답했었나? 통일담론도 이제는 전부 전라도 종족종교로 전라도 귀족 더 꽂는 이데올로기로 보이고, 복음통일은 교회가 그런 전라도 귀족 권력 이데올로기에 꼭두각시로 보인다.
보수는 상부구조 문화전쟁에서 쭉 진다. 조갑제기자 이후로 쭉 진다.
거의 전 분야에서 지성층은 원불교 백낙청 사단을 조갑제가 후원하고, 그들의 세계관으로 대중전에서 낚인다.
답답해서 숨 막히는 것은 서양정치학 게임으로 지는 것을 자처하는 조갑제사단의 문제를 느끼는 것인데, 조갑제사단은 17-19세기 전라도 패권시대에 영남 꼭두각시를 생각하니 오히려 필자가 답답할 것이다.
언제까지 일베는 영남내부의 기업인들을 자랑할껀가? 앞서도 밝힌 상간녀, 상간남 문제 비슷하게 영남기업인들은 영남사람을 왕따하고 호남위주로 가는게 오래다.
정치에서 권력은
제도권에서 법적 장치에 우리편이 얼마인가?
동시에 대중정서 문제도 있다.
사쿠라 조갑제 기자 뿐만 아니라 보수진영에 방대한 전라도 세계관(전라도 사람 차별이 아니라, 종교의 자유로 전라도 종족종교를 강조하여 침해하는 종교적 불법행위)의 폭주를 하는 분들이 많다. 모든 보수 유권자 자의적 차별에는 전라도 동학신앙이 있다.
이분들의 전라도 조상신에서 느껴지는 그것과, 서양경제학의 법적 상식이 완전히 별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