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3번째라 이새끼는 갱생의 여지가 없다 판단

 

가래침 카악 내 종이컵에 하품보다 드럽게 뱉었더니

 

키 140  지 여자친구 데리고 딴 자리로 쳐 가더라

 

내가 시발 니 역겨운 새끼 하품이나 쳐 보려고 도서관 온줄 아냐?  젊은 새끼가 메너가 없어

 

넌 니 난장이 여친때문에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