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등심 말안하면 그냥 두껍게 주는 줄 알았는데

불고기 용으로 얇게 주더라 그거까진 뭐 커뮤니케이션 문제라고 치는데

마트 냉장 등심파는거랑 비교하면 진짜 드럽게 맛없더라  

얇아서 수분 다빠져서 고무줄씹는거같네 만원 버렸네 시발 

마트가 시발 아침에가서 고기는 없고   준비처하고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