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독재 체제전라도 유교(동학) 이데올로기의 연결고리를 못 깨는 이유는?
 

 
추미애 여사는 1인 독재 체제와 영남 유교의 이데올로기적 작동에 대하여, 윤석열씨 탄핵 때 40년째 되풀이 했다.
 
그래놓고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에 끼인 원불교(사탄교)에 끼인 일원상진리 교리를 통한 중국식 당국가주의로 돌진한다.
 
<독재!>라고 파악되고 느끼는 모든 진실은, 전라도 중화사상(이는 영남은 他者, 즉 오랑캐다)에 기초된 부족권력의 폭주 때문이다.
 
김대중체제가 전라도 종족종교 통한 통합과 화합을 주장하는데, 이는 정확하게 불륜 남성(여성)이 상간녀(상간남)과 법적 부인(법적 남편)의 균형을 주장하는 심리, 반대편은 그렇게 안 보일 수 있다고 했다.
 
, 다시 말해서 유신체제는 1인독재를 위해서 반대편을 억눌렀고, 김대중체제는 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 책장사 및 이승만 이용 사업~박정희 이용사업으로 저항하는 생각조차를 못하고, 자유당~유신체제 기득권자 조상찬양으로 가라는 <정신이 제대로 나간>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전략에 있는 것이다.
 
김대중 체제 지난 30년의 통합과 화합은 실제 사실이 아니라, 반대편에서 학문의 자유를 철저하게 진멸시키고, 김대중체제의 전라도 종족주의 중심의 전라도사람들간의 씨족적 동심원의 구축이며 반대편에 그렇게 안 보인다는 사실을 말할 기회를 소멸시켰다.
 
그래서 나타난 효과가 있다.
 
윤석열씨가 비상계엄이 내란이란 증거는 오로지, 원불교(사탄교)의 일원상진리 교리가 표현하는 부족연합’, 즉 중국식~북한식 공산당 당성에 해당되는 조상숭배 신 체험 중심으로, 그 조상신에 무엄하다는 가치관 빼고는 아무것도 없다.
 
영남 노인들은 민주당의 기본정서가 전라도 양반식 유교경전 읽기로 얼마나 징그러운 복수의 화신인지를 모르고, 영남노인은 우리도 동학경전으로 중화사상 빨아댈 수 있다고 하며, 모든 권세를 잡은 전라도 양반들에 지만원식 쳐발림의 반복된 실수를 했다.
 
1인 권력에 대중을 포획하고 그것을 법적 진리로 논하며 한국적 민주주의를 논하는 세력을 규탄한 세력이,
 
원불교(사탄교)교리에 입각한 1당 권력에 대중을 포획하고(사쿠라 조갑제 논리는 그 포획의 하부조직), 그것을 법적 진리로 논하며 K-시스템을 논한다.
 
전라도 종족종교로 1당독재로 세뇌하는 것이 틀렸다고 말하면, 교과서적 법치를 설명하는 스피커가 있어야 한다.
 
보수진영 유튜브 뒤져보자. 그럴 사람이 있나?
 
전라도 종족종교 1당독재 세뇌에서 틀렸다고 논하면서, 지금 모든 권력을 쥔 전라도 양반들이 증오하는 1인독재 소환하는 것은, 결국 지성의 한계때문이다.
 
민주당이 유신체제 깰 때 했던 거 거꾸로 배우면 이게 1당독재 깨는 교과서일 수 있다.
 
첫 번째, 1당독재 체제 유지는 수많은 그 지배이데올로기 스피커들에 의해 존재한다. 그 스피커들을 고 김용호 연예기자가 좌파 연예인 누르듯 강준만교수는 인물과 사상으로 1인독재체제 유지의 스피커들을 비판하여 묶었는데, 그 식으로 해야 한다.
 
유신시대 회상하며 자유당~유신체제 기득권자들의 젊은 날 기준으로 오랑캐가 아니라,..... (그건 관심이 없고이 생각은 영남 귀족을 더욱 자살골로!)
 
지금 현실로 모든 독재 이데올로기에 깔려 있는 전라도 종족종교의 드러냄이 맞다.
 
보수진영에서 이상한 증세가 있다.
 
북한, 북한, 북한
중국, 중국, 중국
트럼프 미국이 다 해줘.
 
이런 분들의 공통점은, 바로 원불교(사탄교)의 악마적 행위에 대하여 비판을 안하기 위한 처절한, 스스로 셀프로 홍길동식 호부호형 금지법의 규율을 하는 것이다.
 
독재사회라고 하면 독재체제 이데올로기 비판과, 그 비판과 해체 방법의 전망은 기본이다.
 
이를 안하려다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은 비상계엄이란 역대급 뻘짓을 했다.
 
(이는 영남이 전라도 본부가 있는 동학 본부에 정말 처참할 며느리 수준 아닌지 의문가게 하는 부분이다)
 
두 번째, 전라도 종족종교의 권력 꽂아놓은 폭주는 수많은 손상받은 감정의 피해자들이 존재한다.
 
유신체제에서도 1인 독재와 영남유교를 통한 권력의 일치는 수많은 억울한 일반유권자 피해자가 있다.
 
이를 소환하지 않는다.

(에미추 여사가 윤석열 탄핵 때, 1인독재=영남유교 가해자/ 호남=피해자를 소환한다. 그 정도로 유교를 일방적으로 박으면, 한쪽 지지유권자에 오래된 상처를 담는다. 이제 1당독재로 처발리는데 영남 유권자 및 비호남 유권자에 그럴 상처 없나? 1당독재 가해자 =전라도, 국민=피해자. 공식 못세우는게 병~~신)

 
원불교(사탄교)등 호남에 본부를 둔 동학교단에 적대적인 입장을 서양정치학 상식 기준으로는, 미치고 환장할 정도로 외면한다.
 
독재체제는 단순한 귀족 억압을 넘어서서
 
일상생활까지 비틀어 버린다.
 
세 번째, 지금 일베노인들의 세계관인 석줄 넉줄로 전분야 의사소통이 가능하던, 김대중 김영삼 전성시대인 1980년대 수준의 대중과 지성인줄 오인하는 착각이 지배한다.
 
보수유투브가 100개는 넘는다. 그런데, 별로 의미가 없다.
 
그냥 조선시대 붕당정쟁 때 뒷담화의 지루한 의미없는 연장이다. 보수주의란 말도 안 맞는데 끌어당긴 것이다.
 
기본적으로 권력변동을 수반하는 정치 내용에는 일반인들을 대변할 만한 뛰어난 지성이 요구된다. 그러나, 윤석열조차도 보호받지 못하는데, 사람들이 봐줄 만한 지성이 앞에 설 리가 없다.
 
문제는 그 지성을 보호하는 다양한 방법도 있을 것이다. 본인의 앞장 설 욕망? 전혀 아니다. 그냥, 수준 이하로 도배된 보수진영 유튜브 어쩔꺼냐는 생각에서 나오는 발상이다.
 
영남 유교가 그람시 이론으로 군주 논리와 대중포획 이데올로기로 작동한 원리가 김대중 진영이 전두환 민정당 비판 원리다.
 
이를 고스란히 전라도 종족종교 중심으로 전라도는 원불교 박지원이 갑을 먹고, 이재명을 꼭두각시 세우는 체제다. 그리고 전라도 동학교리는 지배이데올로기로 작동한다.
 
이를 설명하는 논리 구사자도, 보수진영에는 없구나!
 
조갑제기자가 쓴 글이 소비가 되는 보수진영은, 즉 서양철학사 사고에 익숙한 사람들의 설땅이 그 자체가 없구나! 거듭 강조하지만, 본인의 욕망 전혀 아니다. 본인보다 잘난 사람이 최소 2000-3000명은 대한민국에 있다고 보는데, 1명도 안 보이냐? 이런 감정이다.
 
(보수진영에 있어서, 조갑제 기자는 목에 박힌 가시같은 존재다. )
 
(요약하자)
 
정치사회과학으로 독재체제 깨달라고 하면,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국힘 노인들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으로 동학의 맹자논리로, <성군/폭군>으로 알아듣고 행하는데, 중국경전 이해와 서양사회과학 둘다 전라도 민주다에 딸려서, <폭군>으로 보며 저항하는 비과학적인 사고는 전라도 갑질17-19세기 몸에 박힌 유전자 소환하여 영남의 다시 자살골로 간다.
 
성군/폭군 논리로 유교의리로 울분유도하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중졸 이하 초고령 노인들이 생각하는 독재저항
 
정치사회과학 어법의 저항이 아니다. 오히려, 독재강화다!
 
성군/폭군 논리로 이재명은 폭군이라고 몰아가는 국힘의 저항전략은, 김대중체제로 빚으로 거대한 귀족을 품고, 모든 비용을 국민에 전가하는 악의 시스템으로 보는 사회과학 원리와 전혀 다른 원리다. 동학의 종족 안에 서양 있다는 궤변으로 덮는게 자살골 상태의 항구화로 간다.
 
, 보수진영의 궤멸의 이유는
 
사쿠라 조갑제 박정희 전기 책장사 해주느라 30년간 공부 자체를 안한게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