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부터 깊은 대화를 전혀 시도하지 않음

본인이 무지하거나 혹은 속내를 드러내는 것이 

부끄럽다는 이유만으로 토론 조차 안 함






권력과 나이가 벼슬이기 때문에

아랫사람의 의견을 듣고는 바로 묵살 해버리는 문화가 있음

자식을 그저 잘 키워낸 재산 정도로 생각 함






여기에 해당 안되는 가정?

장남이 가정을 물려 받아

이끌어 가야하는 집안 정도가 아니면 그딴 거 없음






심지어 모르는 제3자 조차 

남의 집 아이 행동을 제한하려 드는게 대한민국임






이는 혐한이 아니고 

외국에선 볼 수 없는 

한국 고유의 생태계를 말하는 것 뿐임







이걸 부정하는 놈은 

인생을 존나 행복하게 살아온 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