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여시를 한다는 젊은 여직원이 있어요.

 

제가 듣기로는 여시가 일베급이라고 들었는데...

 

 

보통 일베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창피한 줄은 아는지 일베한다는 얘기를 하지 않고, 일베라는 용어도 너 일베하냐는 식으로 낙인을 찍는용으로 많이 쓰였죠.

그런데 여시 가끔 눈팅한다고 자신있게 얘기하는걸 들어서 직장에서 저래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장에서 일베한다고 하면 왕따 당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