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사진은 이 글의 제목이나 취지와는 그 상관관계나 인과관계, 길항작용 혹은 시너지 효과나 나비효과가 없을 수도 있음.

 






 

 

 

2. 서양인과 동양인, 특히 동북아 인을 비교해보면, 

 

2-1. 동북아인은 치아가 가지런하지 않고, 뻐드렁니, 덧니, 사랑니 역발 등 매우 불규칙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2-2. 두상이 넙적하고 얼굴이 입체적이지 않으며, 넙적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광대뼈가 너무 돌출된 경우가 많다.

 

2-3. 눈이 작고 찢어진 듯 보여서 음흉하거나 간교를 꾸미는 것 같은 인상을 준다.

 

2-4. 팔, 다리는 짧고, 허리가 길며, 전반적으로 남성은 어깨가 좁고, 여성은 골반이 좁으며, 가슴은 작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2-5. 턱이 갸름하지 않고 사각형처럼 각이 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2-6. 주요 부분이 핑크색이 아니라 색소침착이 심해서 흉칙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2-7. 천편일률적인 머리카락 색깔과 눈동자 색깔로, 외모로는 서로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비슷하게 생긴데다, 이름까지 세 글자로 너무 비슷해, 동명이인이 수 만, 수 십 만 명에  이른다.

 

 

 

3. 이러한 단점을 성형수술로 돌파해 보려는 시도는 가상하나, 그 비용의 낭비, 기회비용을 생각해야 한다.

 

매년 성형수술에 낭비되는 돈으로 한국의 기업을 수 만 개 키울 수 있다.

부자에게 과세할 게 아니라, 

 

성형 괴녀들에게 중과세해야 한다. 

 

성형수술 한번하면 자산의 80%를 세금으로 환수해서, 가난한 사람들을 재교육시키는 데 써야 함.

 

 

4. 더 근본적 방법.

 

 

서양인의 유전자를 정밀 연구해서, 동북아인 유전자를 개량시키는 데 써야 한다.

 

두상, 치상, 체격, 안면상 등 전반적으로 동북아인의 외모는 유전자 "이상"이라는 걸 시사한다. 백인중에서도 유전병 중 일부는 바로 동북아인과 비슷한 외모를 갖게 하는 것만 봐도, 동북아인의 유전자는 대대적으로 치료 받아야 하는데, 

 

그 연구가 이제는 가능해졌다.

 

인종차별이랄까, 그런 political correctness 때문에 

아무도 이런 얘기를 못 하지만, 누구나 이게 팩트ㆍ진실이란 걸안다.

 

더 이상 성형수술로 사기치지 말고 (2세 때 들통날 텐데 뭐하러?)

AI를 총동원, 백인의 유전자를 연구해서 그걸 Splicing 하든지 Scissoring 해서라도 

근본적인 "치료법"을 찾아야 된다.

 

언제까지 속일 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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