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언론이 ‘죽은 신앙’의 공동체라는 슬픔-
88학번 장동혁이 상상 이상으로 과거에 역대 국힘의 전라도 귀족에 숨막힌 평범한 당대표로 간다.
일베노인들의 자부심,.... 영남에 기업인들을 거명하는게 쓸모가 없는게 있다. 그 영남 기업인 오너들이 전라도 양반가문 본부에 충성하는 구조로서 이익을 위해서 바꿨다면 어떻게 볼까?
정치사회과학의 어법으로는 전라도 양반가문 본부 + 영남내부의 전라도 충성양반가문 및 이렇게 온 세상의 전라도화를 추구하는 매스미디어와 연합권력이다.
그런데,..... ‘똥팔육’을 강조해서 여기까지 분석 안 올라오게 끊어.
이재명 앞세워서, 여기까지 분석 안 올라오게 끊어!!
유신체제를 기억하는 세대들에게는, 아주 익숙한 레퍼토리다. 그때도 박정희 전두환 까지 안 올라오게 끊어! 아주 흔했다.
더, 흔한 논리가 있다.
공권력남용 1인 지도체제로 경상도임금이,...
이제는 부채를 물쓰듯 쓰는 정신나간 머저리 백성 위에 떠 있는 전라도 임금이다. 그 임금이 기준이고, 성경이 기준이 아닌 신앙이 철저하게 죽어버린(신앙이 중력절 되버린) 교회만이, 현금없는 교회에 동참한다.
낭비할 경우에 하나님께 징벌받는다는 무서움이 없는 정신나감은, 통치자에게 매우 이로움을 준다.
유신체제에서 공권력 남용 권력에 협력한 신앙이 죽은 교회들은, 이제 현금없는 세상으로 멍청 국민위에 떠 있는 독재 권력에 줄서는 것으로 바꾸나?
무속신앙 환타지로 소망의 투척이 현실이 되지 않는다. 그게 되는 속에서 성경 하나님 계시는 하나도 안 들리는게 논리적이다.
사실, 한국사회에서 유신시대에서 경상도 임금을 정부권력이라고 충성했던 이들은, 반성경적 전라도임금에도 우상이라고 보지 않고 충성할 수 있다.
공권력 남용은 권위주의 폐해에 침묵하는 현상.
현금없는 세상 문제는, 개인의 비합리적 몰상식 소비로 인한 가정 파탄(이혼숙려캠프에 무한반복 메시지)에 침묵하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결국, 계속 똑같은 한국현대사의 무한반복으로 간다.
그들은 그럴 것이다.
니 말이 다 옳다 치자. 어쩔래. 결국은 그때도 독재요 지금도 독재인데, 너 정치범 할 자신있노?
지긋지긋하고 매우 지겹다.
어차피, 독백이다.
죽은 신앙의 교회!! 굉장히 많다. 이는 공공연한 비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