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사쿠라 조갑제 창작’의 ‘박정희-이승만타령 = 우파 자격’을 부정하나?

일베노인이 좋아하는 군사정권 반공교육의 한 부분을 거론해야겠다. 필자는 군사정권 반공교육에 속했으면서 민주당이 대꾸하여 이해관계가 섞이는 영역을 좋아한다. 본인은 주로 ‘민주당의 대꾸’에 ‘재 대꾸’의 취지가 강하다.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k-경영’ 등 부쩍 “k”를 내세우는 것에서,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작심하고 전라도 위해서 보수유권자를 호구화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발현이라고 본다.
군사정권 반공교육은 공산당=수탈, 빼앗는 것. 그리고 지만원이 맹신하는 백의민족론으로 민족은 착한데, 소련공산주의 및 김일성주의가 그렇게 악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김대중 지지층은 노무현 정부 때 ‘진실화해위원회’를 통해서 마르크스의 마, 주체사상의 주도 아니라고 답을 했다. 그러면서, 1987년 월북문인 해금 이후 쭉 주도해온 ‘조선공산당’의 배경이념으로서 동학공산주의에 대하여, 이제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됐다.
한국(경상도를 기준), 일본, 대만에서와 달리 중국 유교는 공산주의가 매우 긍정적인 가치관이다. 물론, 전라도 노론의 종족종교 가치관에서도 나쁘지 않은 가치관을 갖는다. 1990년대 한중 수교 이후 쏟아진 중국학 전문서적이, 이제야 제대로 이해가 된다. 그때 국민들이 이해도 못했는데, 관료들이 우겨서 된 부분은 ‘국민취소권’의 영역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에미추(추미애)여사가 하도 전라도식 孟子와 헨리조지를 같은 가치로 놔서, 헨리조지가 극좌빨인줄 착각했다. 노론 독재 백골징포 안에 헨리조지의 가치관이 있다는 것은 에미추(추미애)여사의 전라도 동학에 동조하는 영남사람의 ‘極-전라도 가치관’일 뿐이다.
대처 여사의 정적으로서 논하는 소셜리즘은 기독교 사회민주주의다. 즉, 한마디로 말해서 영국 노동당 같은 쪽이다. ‘대처 여사’는 원불교(사탄교)나 증산교 배경으로 논한 역사가 없다.
한국 경제에 어떤 좋은 모델을 보여준 것이 지금 영국 노동당의 행보다. 사실, 진보기독교인들도 결국은 성경의 예수님을 믿는 분들이다. 성경의 예수신앙을 진보적으로 해석할 뿐이다. 영국 노동당 집권당은 <대공황>에서 디플레이션을 더욱 심화시킬 수 밖에 없는, ‘사유재산 보호’와 ‘예금보호’를 소홀히 하는 공동체 우선주의를 일정 부분 접었고, 영국 노동당 소속의 경제유튜브에서 반론이 계속 나오고 있다.
결국, 영어권 진보는 서양철학(로마문화)로 경제를 해석하면서, 그 속에서 기독교세계관까지 있다. 비록, 영국 노동당 체제는 트러스 총리 누나 보수정당보다는 기득권층에 불편할 것이다. 그러나 정말로 세계 대공황 때에 디플레이션 수렁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고 있다.
6.25 전쟁 때는 선물로서 나눠줄 재원이 없고, 그 재원이 없음을 한미동맹파 진영에서 약탈로 때우는 일이 반복됐다. 그 <약탈당함>의 기억인 이들에겐 큰 상처였고, 거기서 분배 받는 쪽의 기억은 음메 기쁜 거였다.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주도의 “k-어쩌고”타령을 경제에 집어넣는다. 원불교 백낙청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쪽 연결이다. 문재앙 때도 부동산 부채공화국 발 자영업 침체에 멀쩡한 시장주체에 공동체 책임으로, 이익은 더불어 민주당 전라도 동학귀족, 부담은 보수국민에 전가했다. 또할 모양이다.
한국적 민주주의가 군사독재 고문수사로 체념조를 이끌고 1인 지도자의 영원성으로 가고,
김대중체제는 부채를 물쓰듯 하여 이익은 전라도 귀족이 먹고 손실을 보수층에 전가하는 작전이다. 그리고, 주체사상의 주도 없고 마르크스의 마도 없는, <순복음>이 아닌 철저한 <순도 100% 아니, 순도 518% 전라도 동학의 씨족공동체 대동>의 원리(이는 히틀러 파시즘 게르만족 체제와 논리가 같다)로 간다.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k-경영’ ‘k-경제’운운하는 것이, 결국 대공황 맞아서 경제 대참사를 부른다.
이유를 설명하겠다.
씨족두레로 부채들고 마을마다 자산가격 부풀리세. → 신용팽창 → 씨족두레로 부풀리세. .... 이런 식으로 부풀리고,
기득권층은 자본이득.
지지층은 개평(경제민주화로 얻는 수익)
부담은 일반국민에 전가다.
지금 한국주식 빠짐은 외국투자자금 이탈이다. 미국의 유동성이 심각하게 마르고 있다. 파월 형의 親 민주당적 트럼프에 어깃장으로 금리 인하를 안했다. 연준 2인자의 구두개입으로 며칠짜리 온기는 남았지만, 결국은 미국 금융의 유동성 문제가 처할 것이다.
뭔가 사건이 터지면 필자 생각에 30% 하락은 기본베이스라고 본다.
사건이 터지기 전에, 미국은 한국주식을 계속 손절하는 분위기로 간다. 아마도, 한국의 좀비 대기업은 미국 돈을 썼을 것이다. 좀비 중소기업도 미국 돈을 썼을 것이다 안 썼을 가능성이 희박하다.
유동성 회수→자본시장 붕괴 → 대량해고 →경기침체 →대량 해고....
경제 중력절에서 나타나는 익숙한(?) 모습이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정부에 붙어서, 정부 붕괴를 막기 위해 조선일보 독자들에게 엽기적이며 몰상식한 부담전가를 긍정하는 의미(유신시대 고문수사가 한국적 이란 말의 전라도 버전으로서 k 시스템)를 긍정한다.
사실, 공산주의가 지만원처럼 백의민족론 맹신자가 아니라면, 공산주의는 관료가 <유대기독교원칙> 다 무시하고, 관료와 친한 이들을 위해서 전국민에 고통을 강요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즉, 지만원의 백의민족론은 꼭 악은 외국의 악의 수출에 의해서만으로 나타나는데, 사실은 악마 유전자는 누구에게나 다 뿌리에 있는 것이다.
정말로 <동학공산주의>로 가면, 그야말로 무한대의 디플레이션으로 정부 붕괴로 가야 한다는 가치관으로 합심하게 된다. 영국 노동당이 왜 신자유주의 요소를 타협하는가? 대공황일수록 결국은 화폐에 대한 불신이 압도하는데, 그 압도하는 불신을 거의 절정의 불신으로 권력중심의 종족주의 박아넣는 것은 경제자살골이기 때문이다.
원불교(사탄교)인들은 원불교 신앙 안에 ‘법적 부인’과 ‘상간녀’를 포함하여 모든 우주가 다 있다고 우기겠으나, 결국은 원불교도 유교의 변종이고 씨족주의 밖에서는 그 세계관이 느껴지는게 불가능하다.
여기까지 의견을 따라온 분이라면,.....
필자의 논리에 자유민주주의 우파원리는 영어권 보수우파 논리로 설정했다는 점을 알 것이다.
그리고,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집단이 자신들의 동학공산주의가 영어권 진보와 같다고 논하지만, 실제로는 영어권 진보와 달라도 너무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여기서, 경상도 동학은 이렇게 생각한다.
법, 규칙, 규범수호로서 대공황에서도 시장에서 디플레이션을 막는 그런 공동체? 숨막혀!
이승만, 박정희를 영남 유교 붕당에서 도통이 되는 선비 제사로 바꾸어버리고, 그 선비제사만 하면 자동으로 무임승차 되게 하자.
에미추(추미애)여사는 전라도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 안에 영어권 진보 있다고 구라를 계속 쳐왔다.
그에 해당하는 영남 판본을 꼭 보여주지 못해서 발광하는 일베노인이 있다.
영남 동학신앙의 조상신 중심으로 느끼는 영남의 왕중심 씨족종교 논리와, 영어권 보수주의 가치관은 완전히, 그리고 완벽히 다르다.
더, 심각한 것은 이 부분이다.
결국, 영남에서 왕중심주의로 세우는 분은 조선후기의 어떤 양반들 후손일 것이다. 지금 전라도 민주당의 그들의 조상 지배체제와 지금 영남 국힘의 조상들이 섞인 상황을 생각해보자. 결코, 전라도에 영남이 우세였을 가능성은 없다. 그런데, 아니라고 보는 근거는 뭔가? 영남식 중국경전 읽기의 상상이다.
꼰대희 채널 유튜브의 쇼츠 영상에서 에스파의 윈터의 김민정(부산사람은 김민증이라고 한다는데)이가 김해김씨 삼현파 22대손을 이야기한다. 정상적인 시장경제주의자들은 에스파 윈터 김민정(김민증)의 미모와 가창력이 아니라, 그렇게 김해김씨 삼현파 22대손으로 제대로 된 양반가문 후손 계집이라 논하면 <빽으로 된 거 아이가> 하는 시각을 갖게 한다.
이승만 박정희 타령은 에스파 윈터 김민정(김민증)이 양반가문 후손이라고 밝히고 싶어하는 심리 비슷하게 논하면, 일반국민은 국힘을 찍는 유권자 조차도, ‘박정희 이승만’ 절대 말하지 말라고 그래! 그렇다.
다시 말해서,......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머릿속에서 전라도사람들의 집단적 환타지아!!
여기서 골아파서 절레절레하는 사람들이
자유당과 유신체제 기득권자들의 그들끼리의 양반사회의 중국경전 중심의 종족적 환타지아에 절레절레 안할 가능성이 제로라는 것이다.
경제위기는 양쪽의 이런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양반가문 놀음의 종식으로 오지 싶다. 보수측에 매우 익숙한 조짐은, “6.25 노래”를 하면서 온세상이 공산파 세금 빼먹는 구조에서 가슴이 답답하다고 숨통막히는, 보수측 유권자만 기억하는 한 맺힌 소리다. 그런데 대가리가 있다면 생각해보자. 그 욕망이 이루어질까? 지금도 너무많은 엽기적 기득권층이 있다.
필자가 민주화신화가 사기요, 김대중체제 경제도 국가가 국민에 민형사상 사기극으로 전라도 동학안에서 ‘대동세상’ 구현은, 결국 국민재산 사취 아니냐? 이렇게 보면서 지금 기득권층의 공산파 중심의 기득권 독점을 내려놓는 지향성이 맞지 싶다.
필자는 사쿠라 조갑제기자 창작의 ‘이승만 박정희 거론=우파 자격’을 뿌리째 부정한다. <극 전라도 종족신앙>맥락의 조갑제 세계관에서도 문제이고, 정통 경상도 씨족신앙이라면 지만원처럼 패망당하는 일이 나타난다. 설사 패망안당해도 문제다. 사상전 전선에서 저짝 코뮤니즘 영역을 안 두들기고, 사상전 으로 싸우는 데 잇속만 챙기겠다. 즉, 생산성이 못 견디는 부채를 지는 사회를 가도록, 아주 한국 사회 지배층이 나쁜 의미로 최악의 솔선수범을 하는 것이라고 본다.
사쿠라 조갑제 주도의 세대론을 따라하며, 영남에서 40-50대도 좌파란 이야기는 거꾸로 이승만 박정희 드립자가 얼마나 정신 나간 사람들인가를 보여준다. 조선시대식으로 이승만 양반가문 소속이면 뭔가 되겠네? 이 조선시대 풍습을 그리워해서, 법치시장경제의 붕괴인데도 하나도 안했다는 이야기다.
또, 국힘을 안 찍고 민주당을 찍는 것 자체를 좌파로 보는 것도 심각한 뚱딴지다. 원래 김대중 민주당 기본지지율은 20% 대 초반이다. 제헌국회 참여율이 78-9%였다. 남로당 결사항쟁 측이 20%대 초반이다. 그러면, 보수측에 줄 선 약 25%대가 있었다는 이야기다. 있었으니까, 6.25전쟁사에서 전라도 영역은 인민군남하를 수수방관하는 일이 있었다. 전라도에 철저하게 처발리면서도, 냉정한 객관적인 말을 안들으려 하는게 정말 문제다. 40-50세대들로 하루에 포털에서 정치뉴스 몇 개 안보는 사람이 좌파 이념 가질 리가 없다. 조선일보조차도 전라도 꼭두각시가 되는데,..... 사실, 지금 무조건 국힘찍는 노인들도 같은 심리 아닌가? 그 노인들이 국힘에 뭐 대단한 지적 그런거 없다.
누가 가장 힘이 세고 권력적인게 좋아 보인다. 군사정권 찍으면 우파였을까? 힘이 세서 그냥 말못하고 찍었을까? 즉, 조선시대식 붕당 혈연씨족 나누기를 이념에 덮어 씌우기는, 정신나간 정통 미치광이 논리로 보수를 자멸시킨 자살골중에 최악의 자살골이다.
국힘에 영향을 주는 유투버는 심각하게 들어야 한다.
국힘이 이승만 박정희타령안에 영남양반가문 자리의 무혈입성 논하는 것안에 보수우파 있다, 이를 국민은 안 믿는다. 의사소통 불통은 심각하다. 사쿠라 조갑제의 극 전라도 세계관 창작을 믿을 수가 없다.
영남의 조선시대 어법으로 소환하여 미래라는데, 그 어법에서 철저하게 전라도에 처발리면, 영남의 양반가문이 기억하는 조선왕조는 전라도에 쳐발린 것이다.
그리고, 전라도 동학 양반가문의 약탈주의를 진보기독교라고 연결시켜주니, 전혀 합리성 없는 미치광이 논리를 날개를 달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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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매일경제 뉴스의 “부채망국론 프랑스 전철 밟는 한국”, 김세형 칼럼으로 재정준칙 마련 촉구도, 전라도 동학귀족을 영국 귀족으로 아는 어이상실 어처구니 없는 글이다. 전라도 동학의 기본특징은 전라도씨족이 아닌 모든 이들이 만든 어법을 다 무시한다. 재정준칙 마련도 소용이 없다. 결국, 정신나간 귀족이 뿌러지고 상당기간 꺾여야 모든 것이 제자리에 놓인다. 동학의 향아설위로 모든 것을 개벽신앙 안에서 다 어기겠다는 전라도 민주당 본지도 30년이다. 김세형 매경 논설위원은 외국인인지, 학생수준인지 의문이다. 요즘은 한국인보다 더 잘 아는 한국말쓰는 외국인도 많다. 그분들에겐 실례되는 비교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