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이란 거 자체로, 한국 토착신앙이라고 하는 모든 조합을 다 거절해야 함

지금 토착신앙 이라는 원리는 대부분 전라도 갑을 놓고 본다. 

k-어쩌고...

미국인들은 지랄하고 자빠졌네가 속마음일꺼야, 말은 안하지

주식중력절 이후에 보자. 

그럴꺼야. 

모든 형태의 동학발. 민족신앙이라는데 실제는 전라도 갑질주의로 가는 원리를 싹 다 부정해야



88학번 장동혁도 전라도 동학에 짓눌린 며느리같음. 

안 그런 정치인이 있었냐 싶은 생각으로 변호절반

쭉 그래온 추세의 연장이라면? 그런 심리도 절반(그저 그런 한숨!!)



요즘 보수진영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작심하고

저짝 밀고 있음.

그렇게 보수층을 시베리아로 모는 전략. 

니들이 어쩔거야

아무도 없으면 결국 매달리게 돼 있어

이 전략임. 

그러나, 대공황이다.

여기서, 진짜 무서운게 '김일성주의'보다 더 악해질 수 있는 전라도 씨족주의로서 문제다.

경제 대참사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