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2 09:15:36
경제학이란 거 자체로, 한국 토착신앙이라고 하는 모든 조합을 다 거절해야 함
지금 토착신앙 이라는 원리는 대부분 전라도 갑을 놓고 본다.
k-어쩌고...
미국인들은 지랄하고 자빠졌네가 속마음일꺼야, 말은 안하지
주식중력절 이후에 보자.
그럴꺼야.
모든 형태의 동학발. 민족신앙이라는데 실제는 전라도 갑질주의로 가는 원리를 싹 다 부정해야
88학번 장동혁도 전라도 동학에 짓눌린 며느리같음.
안 그런 정치인이 있었냐 싶은 생각으로 변호절반
쭉 그래온 추세의 연장이라면? 그런 심리도 절반(그저 그런 한숨!!)
요즘 보수진영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작심하고
저짝 밀고 있음.
그렇게 보수층을 시베리아로 모는 전략.
니들이 어쩔거야
아무도 없으면 결국 매달리게 돼 있어
이 전략임.
그러나, 대공황이다.
여기서, 진짜 무서운게 '김일성주의'보다 더 악해질 수 있는 전라도 씨족주의로서 문제다.
경제 대참사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