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MLS 에서 내년 시즌 공식 스케줄을 발표했는데
개막전으로 서부지구 LAFC 와 동부지구의 마이애미의 맞대결을 결정함.
그리고 이 경기를 LA 홈구장이 아닌 LA콜리시움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는데
여기가 어디냐면


미식축구는 물론 미국 역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경기장임
올림픽 때마다 여기서 개막식 열고 그랬다. 1932년 1984년 올림픽 개막식 다 여기서하고 주경기장으로 썼음
그리고 2028년 올림픽 개막식도 여기서 하기로 함
여기 관중이 차면....


이렇게 됨
7만명이 넘는 인원이 들어감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총 7만 7천500석
이 스타디움에서 MLS 개막전
손흥민 vs 메시 하는거임 ㄷㄷㄷㄷㄷㄷㄷㄷㄷ
MLS 가 얼마나 이 이벤트에 몰빵하는지 보여준다. 그야말로 리그를 끌어올리기위한 역량을 여기에 집중시키겠다는 거

이게 우리느그흥의 위상이다.
리그의 운명을 쥐고있다 ㅇ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