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꺼는 존나 옛날에 봐서 기억안나고 
원작 안읽어봄


초반 배경설명 개지루
런님맨 참여하고 잼
후반 노잼
결말 설득력도 떨어지고 별로임. 억지로 엔딩 만든 느낌


피해의식과 븅신같은 사상 주입이 좀 많이 별로라 느껴졌음.
프로파간다를 이야기하면서 프로파간다 질함


결론
유쾌하고 재미는 있지만 후반과 마지막이 별로였던 영화

코로나 이후 영화 극장에서 볼거없는데 굳이 봐야겠다 싶으면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