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 떨어지는 매커니즘.
윤회는 원래의 자연 상태의 순환 구조다.
선업, 악업 할 것 없이 자연적으로 모든 것이 맞물려 돌아가게 되지.
여기에 인위적인 간섭이 들어가면 그 순환 구조에 문제가 생긴다.
이 인위적인 간섭을 하는 것이 바로
악마 유대인이다.
인류는 멍청해서 과학 기술 발전에 열광 하지만,
과학 기술 발전이 바로
이러한 자연 순환 구조를 해치고 파괴하는 악마 유대인의 무기다.
유대인이 왜 인류에게 유전자 주사를 맞추는 과정이 필요했을까.
"인간의 고유 본래 자연성을 훼손하기 위함"이다.
예를 들면,
원래는 1이었던 개체가, 유전자 주사라는 간섭이 들어가면서
0.9999... 가 되어 버린 것이다.
다시는 1이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순수성이 깨진 것이며,
윤회 구조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본래 자연의 순수성이 깨진 존재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나는 "인간은 악마편"이라는 말을 자주 하지만,
그 말의 뜻에 대해서는 말한 적이 없는데,
인간의 속에는 악마가 숨어 있고,
또한 사악한 악행을 반복해서 행하거나,
악마 유대인의 행사를 찬동하거나(세상 발전 추구, 문명 찬양, 정부 친화적 등),
자기가 해결할 수 없는 악업들이 쌓이거나,
본래의 자연의 정도를 벗어나거나,
악마에게 계속해서 속을 운명이라거나,
속에 아무런 가치가 없이 그저 세상에 종속된 자라거나
등등
많은 악업과 악행들이 쌓여
자기 훼손의 결말에 봉착하게 된다.
원래 순수한 자연성이어야만
원래의 법대로 순환하며 윤회를 하며 성장하거나
정도를 따르거나 할 수 있는 것일 터인데,
스스로 악해서든,
악에 당하서든,
결국 그 원래의 법도에서 이탈하게 되면
용서받을 수 없는 자,
눈 밖에 난 자,
타락한 자가 되는 것이다.
미운 자가 된다.
"구원 받을 수 없음"
"선택을 받을 수 없음"
고대의 인간이라고 가정하자.
인간 생성 초기 약 30만년 전에,
인간이나 동물들을 잔인하게 죽이거나 배신을 하고
이간질을 하고 폭행 하고 도둑질을 하고
원래의 자연 속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악행을 저질렀어도
결국에는 자연 속에서 행한 자연스러운 일들이다.
"자연 속에서 응당 있을 수 있을 법한" 일들을 행한 것이다.
이러한 자들도 윤회의 순환에 방해를 받지 않는다.
결국에는 용서 받을 수도 있거나
깨끗해질 수도 있다.
단지 그 성질이 천하고 나쁜 생명체 였을 뿐이다.
아직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로 온다면 문제가 생긴다.
먹고 마시는 것들이 유전자 조작된 것들이고,
몸 속에 불순한 것들이 주사되고,
사는 곳이 부자연 스러운 건물이고,
부자연스러운 차량 등을 타고 다니고,
병원이나 비행기, 바닷가 등에서 방사능에 조사되고,
항상 수 십중의 전자파에 조사되고,
게임, 인터넷, tv, ai 등 가상 세계에 하루 종일 몰두하고,
기계 인간을 만드는 학교에 강제로 보내지고,
자연을 파괴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아이돌(정치인, 부자, 연예인 등) 등에 열광하고,
등등의 것이 자연에서 박탈된 현대인의 모습이다.
(현대인의 모습은 단지 글로 쓰기만 해도 부자연스럽고 기이하고 불쾌한 분위기가 풍긴다.)
더군다나 자연의 영이 약화되어 치유 받을 수 없는 지금의 세상에서,
이러한 자는 설령 매일 동물이나 사람을 죽이지 않고 도둑질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해도
그보다 훨씬 엄청난 악업이 쌓이는 것이다.
자연에서 탈락이다.
이러한 자가 죽었을 때 그 영혼이 제대로 윤회의 순환을 따라갈 수 있을까?
악마 유대인은 이러한 것을 노리고
인간 세상을 의도적으로 발전(?) 시켰다.
그 무엇보다 우선하여 전 세계에
전기와 발전소, 인터넷, 휴대폰, tv 등을 전략적으로 보급했다.
학교와 백신 등을 그 무엇보다 먼저 보급했다.
왜냐하면 그 존재적 자연성, 순수성을 훼손하여 지옥에 떨어뜨리기 위해.
단순히 인간의 편의와 복지를 위해 이 모든 것들이 있는 것이 아니다.
지옥에 떨어뜨릴 악마의 무기다.
불과 수 십년 만에 인간들의 형질은 변형되고 급격히 열화되었다.
이런식으로 인간만 공격한 것이 아니다.
바다에는 원전을 이용해 방사능을 바다를 방류하며 바다를 파괴한다.
허공에는 비행기가 날아다니면서 공간을 찢고, 불순물을 허공에 뿌리며,
전자파로 24시간 허공을 튀긴다.
땅은 도로를 깔고 송전탑을 깔고 건물을 배치하고
산에는 산불을 놓고 산림 생태계를 파괴하며 원시림을 훼손하고 발전 시키고,
바닷가에는 항구와 관광지를 만들어 파괴한다.
강은 "처리된" 오폐수를 지속적으로 방류하여 강은 생명력을 잃고 생태계가 훼손된다.
공장은 매연을 뿜어대고,
쓰레기들도 지구 곳곳을 파괴한다.
등등,
지구는 영이 약화되고 죽어간다.
지구의 생명체들도 마찬가지로 영이 약회되고 죽어간다.
전부 다 유대인의 악의적이고 계획된 세상 파괴 행적들로 인한 것이다.
세상을 지옥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들이 말한 뉴월드 오더라 함은
수 십억, 수 백억 년 지속되어 왔던 본래의 자연 법칙을 파괴하고
유대인 식의 지옥을 세상에 펴겠다는 의미다.
그렇게 세상에 의해 훼손 된 자의 영혼이,
다시 태어났을 때는,
그때는 더욱 악화된 상황에 처하게 된다.
분명히 지금보다 훨씬 조작되고 훼손된 생명체로 태어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이 죽었고 또 다시 태어났을 때,
그보다 더더욱 상황은 악화되어 형태조차 자연체에서 더 멀어질 것이다.
지옥 같은 상황은 계속 더 반복될 것이다.
윤회를 반복할 수록 더더욱 악화되어
점점 밑으로 추락하고 이제 더이상은 떠오르지 못하게 될 것이다.
영원한 지옥.
악마 유대인의 목적은,
자신들처럼 이제 다시는 용서받지 못한 자들을 양산하는 것이다.
지금 시대는 그러한 시대다.
선택 받지 못한 자는 애초에 이미 당했을 가능성이 크다.
너무 문명화 되고 현대화 되어서
이제 다시는 자연으로 돌아갈 수조차 없다.
특히 도시 생활자들은 극대다수가 지옥행일 가능성이 크다.
생활의 편리가 아니라 지옥에 편입이다.
현자의 눈에 인간들은 전부 멍청하다.
극단적으로 악마적 방향으로 달려가니 말이다.
자연 속에서 소박하게 사는 인간을 보면,
인간들은 그를 비웃으며 우월감을 느낀다.
지옥에 떨어지는 게 무엇이 그렇게 우월한가?
인간들이 추구하는 돈을 가진 게 우월한 것인가?
세상 문명, 세상 문물, 세상 발전은 반드시 세상을 파괴한다.
인간들은 돈을 버는 것을 좋아하지만,
돈을 버는 모든 행위는 세상을 파괴한다.
세상을 파괴하고서도 아무런 악업이나 아무런 보응이 없으리라 바라는가?
인간들은 원래의 정도에서 얼마나 벗어나 있는 지 아는가?
가족이 중요한가?
돈이 중요한가?
명예가 중요한가?
젊음이 중요한가?
외모가 중요한가?
편의 시설이 중요한가?
학벌이 중요한가?
대부분 인간은 악마의 그물에 깊숙히 걸려 있다.
멍청한 자는 당해야 하고
무지하고 사악한 자는 당하게 되어 있다.
나는 인간의 편이 아니다.
고대의 인간들은 지혜롭고 양심적이고 선량하고 자연스러웠던 자들이 상당한 비율로 있었으나,
지금의 인간들은 악마에게 당한 자들 뿐이다.
당했으면서도 모른다.
악마는 적이다.
그들이 유대인이다.
나는 현자로 세상이 어떻게 파괴되는 가를 보고 있다.
그러나 상당수 인간들은 유대인을 본능적으로 따르기도 한다.
대부분이 이런 인간이다.
자기 가족 전부를 파괴한 살육자를 사랑하는 여자처럼.
유대인이 세계 각국의 정부를 움직여 세상을 파괴하는 것을 보면서도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오히려 정부를 자기 몸처럼 여긴다.
이들은 다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모두가 타락하고 파괴된 이러한 상황에서
현자는 사람을 건져올리겠다는 생각 따위는 하지 않는다.
몇 마디 말로 지구를 구할 수 있었다면, 진작에 그렇게 했을 것이다.
애초에 지구 진화 과정 중에서 인간이 태어나 그 중에 유대인이 생성된 것도,
애초에 지구라는 것이 있었던 것도,
애초에 이 우주 전체가 있었던 것도,
몇마디 한다고 고쳐지는 것이 아니니까.
세상은 그저 다시 태어나면 안되는 곳일 뿐이다.
다른 인간하고 현자인 내가 무슨 상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