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환율이 폭등하니 한국에서 취미로 사업굴리는게 개껌값이 되버림... 미국에서 상당한 기간동안 직장생활+온라인 전자상거래 부업 하면서 돈을 많이 모았는데 그걸로 미국에서 좀 큰거 하나 오픈할려고 고민중이었는데 한국이 개껌값으로 싸지니 그냥 차라리 한국에서 학원이나 까페나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여러개 돌리면서 취미생활 하는게 더 재밌어 보이기도 함. 부산 친척한테도 대충 시세 물어보니까 한국에 60억 정도만 들고오면 조그만거 여러개 오픈 가능하다고 함...

어쨋든 요즘 행복한 고민때문에 갑자기 성욕이 주체가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