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공군들 6.25 전쟁 초창기에는 중일전쟁 , 국공내전 베테랑 군인들 선발해서 싸웠는데
몇달 지나니까 미군 폭격기 , 미군 화력에 깨지면서 베테랑 군인들이 계속 죽어나가자
신병모집 하는데 대부분 어린 학생들 선전 포스터 , 군인들 선전활동 보고 애국뽕 취해서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하더라
근데 막상 전쟁 경험하니까 자기가 생각했던 그런 전쟁의 모습과 완전 다르다고 하더라 .
그 중 국군헌병에 체포되 조사받은 중공군들 인터뷰 보면 대부분이 " 애국심으로 지원 했는데 막상 전쟁을 경험하니까 후회했다 " 라고 얘기하더라 .
그리고 " 적을 향해 돌격하는데 앞에 막강한 화력과 총알 때문에 사람들이 쓰러져 나가자 겁을 먹은 병사들이 뒤로 후퇴하면 뒤에서도 도망가는 병사들을
향해 같은 중공군들이 총을 쏜다 " 라고 얘기함 그래서 그 살아남은 병사가 거기서 죽은척 해서 살아남았다고함 .
사실상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중공군에서도 " 무의미한 전쟁 " " 소모품 " 이라는 인식이 생기면서 무단으로 탈영하는 병사들 생기니까
중공군이 그런애들 붙잡아서 부대원들 보는 앞에서 공개처형 시킨다고함 . 그럼 다들 무서워서 도망도 못가고 또 도망간다고 한들 외국땅이니까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른다고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