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힘 장동혁 대표는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강조하는 ‘대동단결론’의 뿌리가 “80년대 민족해방 통일전선”이며, 과도한 호남종족주의로 보수우파 유권자 다수파에 고통을 심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김소연 변호사가 페이스북에서 이준석과 국힘의 합치기 반대론을 제시하며, 정통우파 이야기했다. 큰 생각은 같지만, 디테일은 김소연 변호사와 생각을 완전히 달리 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역사의 바퀴벌레’ 이야기했다. 북한스타일의 보수 세력 증오표현이다. 그리고, 또 입장을 또 바꾸어서 민주당을 비판한다고 한다. 조갑제기자 세계관은 ‘법적 부인’과 ‘상간녀’ 양다리 치기 포지션과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이는 호남씨족주의에서는 긴 시간 역사에서 매우 흔하게 반복된다. 영정조 탕평도 사실은 원형 세계관에서 거의 같다. 그리고, 중국적 세계관 맥락에서는 이는 무죄. 서양적 세계관에서는 철저한 죄악이며 불법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준석에게도 동일한 공식이 적용된다. 이준석이 중국적 세계관으로 온 우주를 아우른다고 호소할 수 있다. 그러나 공동체를 이룰 때는 쌍방계약이지 독박계약이면 안된다.
1980년대 후반부터 통일전선의 신성화.
광주민중항쟁에서는 그 라인의 씨족두레로서 공동체주의(동학공산종족주의. 조키 카치아피카스는 광주코뮌이라 지칭.--이 부분은 검색하면 다 나옴).
그 신성화는 윤석열씨 끌어내리기 원불교(사탄교)통일전선 백낙청 부대.
박근혜씨 끌어내리기 촛불 통일전선 부대.
결국, 대동단결론은 눈치 챈 사람은 알지만, 공산당 당성으로 이어진다. 물론, 전라도 노인들의 다수에겐 그냥 순수한 농촌 두레일 수 있다. 농촌두레를 동원기제로 하여, 부족전쟁에 계급표현 씌우면 그게 바로 중국문명에서 공산당의 존재다.
필자는 윤어게인 영남 유교 옹호파도 아니고,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전라도 종족주의에서 북한공산당 평안도 유교 세계관과 이어지는 것에 옹호파도 아니다. 양쪽 다 지긋지긋하다. 문제는 똑같은 존재인데, 똑같은 존재는 똑같게 평가해야 하는데, 보수진영에서 죄스럽게 함이 문제다.
대동단결론으로 지방선거 치르다?
사실은 거꾸로임.
오세훈처럼 빚을 물처럼 쓰던 과거로 또 가고, 대동단결론으로 치루고 이것은 욕먹음.
대공황 반드시 지방선거 전에 터짐.
대공황터지면 문재앙 때 있었던 일이지만, 이렇게 대동단결론으로 지들이 부채 남발해서 빌빌대는 거 도와주라는 그런 일 나타나고, 그런 식으로 권력 독점한 세력에 별별 꺼 해야 한다는 해괴망칙한 규제가 싹다 나옴.
물론, 필자는 다시 강조하지만 군사정권 예찬자가 아니다. 지금 전라도 지배층이 이상하다고 울분 토하다보면, 군사정권 때 답답했을 김대중지지지층이 보인다. 지겹고 지친다.
대동단결론 뿌리는 원래 똥팔육이자 일제 시대 공산마을 전통 계승자의 것이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영남 유교도 아니고 호남 동학도 아니다.
서울대 불어교육학과를 88학번에 입학한 판사출신의 장동혁씨야. 서양법은 완전히 죄를 보는게 다르지?
경제위기가 와서 실업이 마구 늘어날 때,..... 디플레이션의 원죄는 어디에 있겠나? 빚으로 부동산 부풀리는 계획짜고 그것으로 적극적으로 잇권 독점하고, 누군가는 후원하는 시스템을 누가 짰나? 반면에, 경상도 지방은 1인 지도자 밖에 죄가 있고, 전라도는 대동단결하는 당성 중심에 그 밖에 죄가 있다고 본다.
장동혁씨가 서울대 불어교육과 나온 88학번 판사출신으로, 조갑제기자의 극강의 전라도세계관 조언을 무시하길 바랄 뿐이다.
대공황으로 경제붕괴보다도, 경제붕괴와 종족주의 충돌 콜라보레이션으로 나오는 시스템 붕괴가 진짜 무섭다. 실업자가 폭증할 때, 대동단결로 선거 치루면 어떤 이미지겠나? 국민에 분노받기 쉽다.
장동혁 대표는 이준석 받지 마라.
장동혁 대표가 꼭 받지 않으면 안되는 분위기는 조갑제 통한 과잉 전라도 세계관이다. 필자는 거듭 밝히지만, 전라도씨족주의든 경상도 씨족주의든, 진심으로 지겹고 양쪽에 다 지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