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조금씩 남아 있는 재료들
만두(볶음밥 속재료를 위해).볶음새우.계란 2개
(계란 1개는 볶음밥용 계란 1개는 계란탕)식용류.마가린.
꽃소금.msg.후추.
여기서 나만의 킥
밥 알 전체적으로 간을 스며들게 하기 위함과 볶음밥의 촉촉함을 위해서
어느정도 볶다가 물 종이컵 기준 반 컵 넣어준다.




저 위에다 파를 얇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리고 싶었는데 파가 아쉽게 없어서 생략한다..

거짓말 아니라
중국집에서 시켜 먹는 볶음밥 보다 더 맛있다이기
한동안 볶음밥에 굴소스 넣어서 만드는 레시피들
많이 보이든데 .그거다 굴소스 팔아 쳐 먹으려고
바이럴들 친거다. 하수들이나 굴소스 넣어서 만들어 먹음
그리고 굴 소스에 뭔 엄청난 재료 소스정도로 보는 사람들 있는데
한식 일식에 보편적으로 단짠단짠하면 간장.설탕. 여기에
가공식재료 카라멜 .msg 사용들 하는데
중식에서는 그 단짠단짠 베이스로 되는 소스 대용으로 굴소스 사용하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