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계몽’에서 87년 민주헌법 쟁취와 군사정부 안녕을 외친 그때 기독교인들
 
 
이젠 민주당을 더 이상 진보로 불러주고 싶지 않다.
 
호남동학이라고 부른다.
 
국힘에서 지성 없는 고령층을 보수로 불러주고 싶지 않다.
 
영남동학이라고 부른다. 보수정당 지지자가 모두 보수가 아니라, 이성이 붕괴된 노장층이 존재한다. 보수층은 동학에는 두 당파가 있고, 왕중심주의로 존재하는 다수파. 그리고 사쿠라 조갑제 기자 사단으로 영남내부의 전라도 종족주의옹호파로 소수파로 나뉜다.
 
그게 사실과 내용이 일치된 규정이다.
 
민주노총은 엿장수 맘대로 ‘노조’라 포장한 김대중 지지당 동학 민회의 이기주의로 간다.
 
괜히, <진보>라고 진보이념을 씌우니까 오해가 간다. 민주노총 플랭카드 보라. 최소 9할이 전라도 동학 똥냄새가 진동한다. 그들은 “진보”는 권력 쟁취용 허구 이미지였다.
 
엿장수 맘대로는 전라도의 일만 아니다. 경상도도 엿장수 맘대로가 있다.
 
양반이 곧 제사장이고 제사장은 곧 자기들이 우주중심이다. 씨족마을마다 자기가 대장이고, 대장은 남에게 순종이 없다.
 
민족복음화운동 때 김대중 민주당 지지층이 돌아버렸던 이유도 여기에 있고, 김영삼 지지층에서도 문익환 목사의 동학의 엿장수 맘대로에 교횟말 씌우는 ‘사탄주의’에 열광하는 노장층의 심리도 여기에 있다.
 
민족복음화운동을 주장한 목사님의 87년 6월 당시의 민주헌법 관련 말씀 설교를 노무현 때에서 유튜브로 들었다.
 
필자는 그때 그 내용 전통을 잇지만, 그때 기성세대는 기억이 다르다. 문자적으로 표현된 내용을 사실 그 자체로 듣는 70년생 언저리 세대의 기억보다 20세 이상 윗 연배는 완전히 다르다.
 
자신들은 어렸을 때 동성촌 부족주의로, 중국식 농촌마을에서 나타난 중공형 공산주의 종족마을에 강한 그리움이 있었다. 말씀전파를 부담으로 느낀다.
 
문제는 이 분들은 다른 복음전파자면서 교회에서도 말씀중심 아니라, 향아설위 동학교리로 교회 기능을 붕괴시키려는 것이다.
 
결국, 엿장수 맘대로 지배층은 부채 버블로 엿장수 맘대로 근거없이 부풀릴 때는 가능했다.
 
말씀 중심은 말씀중심이 영남의 성리학적 유교집단과 관련보다, 말씀중심이 아닐 때, 성령공동체 교회의 소통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것에서 엿장수맘대로로 종족주의와 연합하는 이단으로 간다.
 
경제위기가 온다.
 
이분들은 유신시대는 박정희, 전두환은 법 외의 초월지대.
 
그리고 지난 30년 김대중체제는 숙련된 자세로 그 시대의 제일 호구이자 꼬붕에 시스템의 죄를 덮어씌울 것이다.
 
필자는 조갑제기자에 세뇌된 군사정권 기억을 부정한다.
 
사실, 어느 누가 일반인이 청와대 왕궁으로 박정희 면전에 있었나? 전두환 면전에서도 없었다.
 
그 시대 기억은 학교교육 공교육에서 나타난 그런 계몽과 연결된다.
 
붕당주의로 소통 불가.
 
여기서 강력한 지도력 예찬이 권위주의로 못하게 했다.
 
그러면 남은 방법은 뭔가?
 
선진국 방법 뿐이다.
 
할 생각이 없다.
 
할 사람도 틀어막는다.
 
홍준표씨 보면 모래시계 검사(서양법 수호)보다, 한자를 쓰는 영남내부에 호남과 함께 한 양반집단의 이리 오너라!를 얼마나 하고 싶었나를 본다.
 
예수를 바라보라는 것은 그런 속마음이 사회가 얼마나 재앙으로 나타나나 객관적으로 보는 자기 자신의 생각능력이 있으라는 이야기다.
 
 (사족)

전라도 동학 민회를진보교회 공동체라고 뻥치는 민주당정치 목회자도 문제지만,

이를 유신시대 때 논리로 받아치는게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