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들이 드론공격에 대응하기 위하여 사제 샷건 아답타를 사용중이라고 합니다.

간단하게 아답타를 설치하고 필요할때만 샷건탄을 삽입하여 사격할수있다고 합니다.

이 방식은 대단히 저렴해서 한발당 2불정도고 아답타는 36불정도라고 합니다.

물론 미국도 비슷한 샷건모듈이 있습니다.


마스터키 샷건처럼 레밍턴을 개조해서 사용할수있는 솔루션도 있고



M26 모듈을 장착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전투중에 샷건의 용도가 많아지고 또 필요성도 증가중이기 때문에

따로 모스버거샷건 한정을 들고다니는것보다

이렇게 아답타로 쓰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샷건은 다용도 솔루션으로 비살상탄부터 슬러그탄, 벅샷, 섬광탄 다양한 탄을 즉석에서 장전하여 쏠수있으며

근접전부터 도어브리칭까지 다양한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현대전에서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이런 장비들의 가격은 대당 2천불에서 5천불까지도 갑니다.

드론전의 기본은 얼마나 저가드론을 대량으로 만들수있는 로지스틱이 있느냐 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드론전이 불가능해집니다.

반면 안타이 드론전도 똑같습니다. 저가면서 효율적인 대드론솔루션이 없다면 무의미해집니다.

비용대효율.  21세기 전쟁은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