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선거 때 되면 오세훈 찍겠지만,

보수를 위하지 않고, 여야 모두를 원불교가 주머니 속 공깃돌처럼 갖고 놀음.

오세훈 정책 한개도 마음에 안 들음.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 논리 부터

박원순 논리 계승

대공황 때 역주행하여 부동산 부풀리기



한개도!!

한개도 마음에 안들음!!




다만, 습관적으로 오세훈 찍어야 할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