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한미동맹파’의 최고의 위험은, 한국은 유신시대 영남 유교 지배이데올로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원불교(사탄교)같은 호남 동학신앙이 자리하고, 이것이 한반도의 중국공산당 헤게모니에 해당하는 정치이데올로기가 된다는 것이다. 개신교 마저 함석헌 선생 영향의 토착화신학으로, 원불교 같은 동학으로 중국공산당 배경의 중국유교 유사한 씨족종교가 깔리니, 중국의 남한 패권이 전라도 귀족이 자꾸 세워주는 것이다.(중국의 대남전략이 없다고 할 수 없지만, 실제로 발견되는 것은 중국을 전라도 귀족이 조선시대부터 이어지는 감투싸움의 후원자로 보는 문제가 심각하다)
즉, 북한의 문제도, 중국의 문제도 아닌, 남한 내부의 전라도에 동학본부를 둔 원불교 등 동학이, 개신교 및 가톨릭을 자기들 주머니 속 공깃돌처럼 갖고 놓았던 현상에 대한 극복이 중요해 진다.
정치사회과학을 공부한 사람들은 이제 문제를 실감한다.
중국학 전문서적마다, 고대 중국의 공동체를 코뮌이라고 설명한다. 중국인들을 다룬 유튜버들은 공자 마르크스주의로 바라보면서, 중국에서는 중국식 유교문화로 공산주의가 부정이 아니라고 본다. 미국 민주당은 미국의 아시아 헤게모니를 부시면서, 남한 내부의 호남 민주당만 위하는 전략을 썼다. 또, 한국인들도 한국인 유전자 안에 그토록 무속신앙 강한 무질서가 있는지를 몰랐다.
한국국민은
김일성주의로 통한 공산주의는 막았다.
마르크스주의 공산주의는 막았다.
그러나, 원불교나 증산교에 연결된 고대중국의 중국식 공산주의 씨족종교가 거침없이 남한 사회를 앞뒤 안가리고 도배하도록, 여야 동학신앙 정치인들이 앞잡이를 사실상 하고,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에만 각을 세우면 공산주의 진흥안한 척 하는 연기가 됐다.
유신체제에서 강제적으로 힘으로 덮어버린 문제가 있다.
대한민국은 원래 씨족사회였다.
찰리커크가 논한 기독교파는 서양문명 그대로 접수하지만, 동학파는 양반놀음 위에서 포장용어만 서양문명을 차용하려 한다.
미국 민주당은 샤머니즘 무속신앙으로 극한대의 무질서인데, 중국도 다를바가 없는데, 미국 민주당 및 영어권 진보학자들이 아시아를 아리스토렐레스 플라톤 스토아주의에서 읽고, 조상숭배종교 맥락에서는 전혀, 전혀, 전혀 해석을 못하는구나! 그냥, 백인보수와 싸운 다른 기독교신앙 공동체안에, 미국 공화당보다도 더 강한 서양중심주의구나! 실감한다.
군사정권에서도 한국의 지배층은 동학파였고,(경상도 동학- 영남쪽 양반놀음과 서양문화), 지금의 지배층도 동학파다.(전라도 동학- 일제 시대 소련마을로 북중러연결된 부족이 우주중심 중화주의라고 여기는 양반집단과 서양문화)
미국 민주당은 한국의 우파가 백인보수에 세뇌됐고 아시아주의는 굉장히 선량한 것으로 끔찍한 오해를 했다. 그러나, 한국의 토착양반집단이 미국민주당 민중층이 혐오하는 백인보수의 문제보다, 몇 백배 악행의 호남 노론양반의 역사가 한국사에 기록돼 있다.
한국은 양반사회였고, 영남 양반에 질식당한 전라도 양반들의 속내는 그들이 장악해서 묘사하기 전까지는 일반국민은 알 수 없다. 그때 미국 민주당이 자기들 신앙 기준으로 믿어준 것은 그럴 수 있다고 칠 수 있다. 윤석열씨 탄핵에서 미국 민주당이 올곧게 호남 민주당 편든 것은, 황당무게의 극치다.
유신시대는 국가주의 질식인데, 지금은 생산력이 감당 할 수 없는 거대한 양반기득권 집단끼리,.... 서로간에 자기 씨족가문의 상당히 자의적인 주관적 가치로 서로 대결한다.
당연히, 자본주의 본래의 사유화된 생산수단에 일반국민이 과업중심의 협업이 사라진다. 승자 부족이 패자부족을 약탈한 선례로, 자꾸 정치싸움은 승자 부족 중심의 구조로 가고, 일반국민은 씨족중심의 원리로 간다.
결국, 서양법을 세워야 한다.
서양법을 세우는 문화를 세워야 한다.
성경은 결국은 중국식 농촌마을에서 공자 맹자가 중국식 신분제를 하는 것에서 자유진영 버전으로, 자유진영 로마문명의 수천년 질서의 기독교세계관이 답겨 있다고 새로운 기억이 필요하다.
한국의 기독교인 노장층은 그 당시의 지도자들이 미국의 패권과 연결되는 구조를 명백히 표현했음에도 불구하고 씨족신앙과 종교혼합된 방식의 자기 위로에 치우친 경향이 있다.
<서양법>이 분명해야, 경제도 살아나고 정치도 살아난다는 것을 한국국민에게 다시 복원함이 맞다고 본다. 군사정권 때는 영남동학은 박정희 전두환 기준으로 수직봉건제를 세우고, 박정희 전두환 기준으로 실증적 법을 논했다. 지금은 일당독재 이재명 민주당 뺀 나머지를 샤머니즘 종족주의로, 극한의 불통주의로 만든다.
극한의 불통주의로 만드는 이유도 똑같다.
공정한 법질서에서는 귀족이 권리만큼 의무를 해야 한다. 의무가 하기 싫은 것이다.
권위주의를 눈감은 귀족들이 극한의 불통주의를 만든다.
결국, 미국은 ‘전라도 귀족’들이 동학신앙으로 한국문화를 전라도와 중국사이의 문화헤게모니로 가지게 하는 것을, 어떻게 서양자유진영 중심으로 바꾸느냐를 바라볼 것이라고 본다.
가장 교과서적 이에 대한 해답은 경제위기로, 그렇게 생각하는 귀족이 뿌러지는 것이라고 본다.
표현만 서양법이고 중국식 씨족종교가 베이면 모든 국민기본권은 박살난다. 중국이 직접적으로 그런 요소보다는 한국인 체험으로는 호남의 동학이 중국 패권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의 문제는 한국 귀족이 조선시대처럼 권리만 누리고 의무가 하기싫은 속내를 숨기고 싶으면서, 계속 가려는 문제이고, 이러니 한국에서 법치가 문란하여 모든 잘못된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사회는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 전문가가 있지만, 원불교 기준의 동학공산주의자에게만 모든 재정이 독점되고, 그 상황안에서 미국에 보여주기정도만의 제스처를 취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국민이 똑똑해져서 귀족들이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안하려는 것을 질책하도록 하는 상황을 바라지 않고 있다.
그래서 빚어진 일이 있다.
부채늘리며 부동산 부풀리는 성장 방식 이외의 진짜 경제이론대로 성장하는 법을 한국국민은 완전히 잊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