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매우 빠르게 높은 품질의 영상을 뽑아주지만 
디테일한 모션에서 감정표현을 해야할 경우 그 조절이 안되기 때문에 
결국 사람이 환경,포즈와 키프레임을 설정하는 3D 툴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힘들 듯 합니다. 

블랜더는 모델링용으로 배워야 하고 
언리얼 엔진은 고용량의 인바이런먼트 레벨에서 씬을 찍으려면 배워야 하고 
Ai는 매우 빠르게 적당히 고퀄의 씬을 뽑아주기 때문에 
결국 다 잘해야 될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