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새끼들은 아들러가 열등감을 기준으로

인간을 해석하는 것은 인정하면서

성욕을 기준으로 인간을 해석하는 프로이트를 부정하고

자신들이 성욕을 무시하는 지적활동에 치중하는 우월한 존재라고

거짓말과 사기를 치는데

한국인들이 성욕에 발광하듯이 학문을 중요하게 여겼다면

노벨과학상 1명도 없는 현실에 수치를 느껴 자살하는 대학생이 하루에도 수백명씩

나와야 할 것이다.

프로이트는 천재 맞고 그의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는 틀렸지만 보통 평균치 인간들 다수는

성욕에 발광하고 남자여자 사귀는 거에 발광해서 날뛰고 하는 게 맞고 틀린 게 아니다.

즉 한국인들은 자신들을 과대평가하고 있다.

특히 한국년들 술쳐먹는게 술자리 분위기를 좋아하는것도 있는데 술처먹고

마음에 드는 남자만나서 성욕풀려는 목적도 같이있다는 것을 볼 때

여대앞에 술집이 많다는 것을 볼때, 장사도 잘 되는 것을 볼 때

절대 프로이트가 틀린게 아니다.

한국인 새끼들이 처거짓말에 처사기질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