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는 담보가 있고

담보는 세계화체제의 기본적인 수출액임.

아침 똥글은 즉흥적 글이고,

오후 똥글은 최소 3-4시간은 골똘히 생각하고,

메모로 한참 쓴 글이다. 

정부가 안 터진다고 전제하는데

막는다고 보는 정부가 국민을 속이는것이다.

왜, 정부는 안 터진다고 하나?

그만큼 법에서 열외로 봐줘야 할 층이 넓은 것이다.

그 층에 정치자금 수혜받으니 종속된 것이다.

이젠 국민은 과거처럼 투사 안한다.

투사도 연예처럼 젊음의 산물이다.


행여라도 염탐중인 좌익용공아. 

그냥 혼자 생각하고 마는 거임. 

염려마라. 

미쳤다고 대중에 나서서 논하나?

부채 레버리지..... 마지막까지 터짐

세계도 깔끔하게 리만사태 이전을 봄. 

한국이 그렇게 간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