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황희찬은 이미 국대 선발 주전감이 아니다..
특히 거의 강등 확정되는 소속팀서 황희찬은 삽질의 나날을 보내고 있고
변방리그서 뛰는 손흥민은 국대 경기 와의 간극이 너무 크다  
두 선수 선발 기용은 시간 낭비 가능성이 너무 크다 
이쯤에서 버릴것은 과감히 버리고
그 시간에 최종 선발 주전급 신예 들에 선발권을 주어야 한다 

냉전히 보면 볼리비아 전 우리의 수비쪽 선방이 없었으면 피파랭킹 74위 볼리비아에 홈에서 깨지거나 비기는 경기 였다..

쓰리톱 중 하나인 이강인은 그나마 제일 무난 했는데 
기동력이 떨어져 느려 터진 손흥민 과 황희찬 플레이는 막장 그 자체였고 세계랭킹 74위 볼리비아 수비수들이 거의 다 막아 내고 있었다..ㅎㅎ
그나마 교체로 들어간 막내  배준호 는 손흥민 보다 훨씬 더 뛰어난 플레이를 했다
이제 프리킥 키커도 이강인 이나 배준호가 차야 한다 
손흥민은 이제 국대 경기서 선발 제외 해야 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야기 했듯 후반 조우커에 충실해야 한다..
선발 출전해서 최전방서 해딩 회피하고 몸싸움 안 하고 수비 까지 안해,,, 거기다 기동력 까지 떨어져 있어 상대편 기만 살려 주면  국대 경기력 완전 망조 들어 가고 다른 선수들만 힘들어 진다
이제 국대서는 거의 안 통하는 변방리그 관련 묻지마 미친 언플짓도 그만 해야 한다..

히딩크가 무명의 20살  전후 송종국 이천수 차두리 이영표 설기현 박지성 최태욱 등등 젊은피를 4강 신화의 핵심으로 써서
유럽서 이름값 있고 거들먹 거리던 스타 선수들을 실력으로 제압 하며 월드컵 4강에 올랐다
실제 월드컵 본선에서 이름값은 필요 없는거다
손흥민? 이름값? 개나 줘요고 ㅎㅎㅎ..본선서  EPL 중간순위팀급 수비수 앞에서 버둥 거리면 끝나는거다..
히딩크 당시 많은이들이 원톱 주전에 이동국이 가장 가깝다고 생각 했는데 히딩크는 팀을 위해 수비에 소극적인 이동국을
가끔 나오는 멋진 발리슛을 뒤로 하고 과감히 빼 버렸다.

경기력 보니까 손흥민과 황희찬은 이제 선발급이 아니다..EPL서 퇴출되고 강등권 소속팀서 버벅 거리는 이유가 다 있는거다.
(황희찬 울버는 EPL 최하위 팀으로 아직 1승도 못 올린 막장팀으로 2부 강등 거의 확정적?..2부 가도 상위는 힘들듯..새로운 감독이 어쩌구는 미친 개소리구ㅎ)
내년 월드컵 손흥민과 황희찬이 선발 주전이라 하면 내년 월드컵은 망쳤다고 봐야 한다 
결국 국대 까지 말아 먹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