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삶에 불만이많고 만족못하고 불행하고 내 삶은 비참하고 가치없어 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차이는
자신의 부모에 대한 견해 차이다
전자의 경우는
우리 부모님은 나한테 존경스러우신 분이야 보고 배울점이 많아 정말 난 우리 부모님을 존중하고 사랑해 내가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부모님한테 효도해야지 등등
본인 부모에 대해 우호적이고 굉장히 좋은 평가를 내림
반면 후자의 경우
우리 부모때문에 내 인생 씹창났어 이런 쓰레기같은 유전자를 물려받고 ㅈ같은 환경을 제공해줘서 저절로 인생 씹창낫다 노력안한것도 아닌데
부모 원망 부모탓 (근데 팩트임 ) 부모를 적대시함 , 그런 부모한테 태어낫지면 부모를 많이 비난하고 비판함 왜 보잘것없는 인간이고 하자있는 인간인데 날 낳아서 쓰레기같이 열등한 유전자를 물려주고 ㅈ같은 환경제공해줘서 자식 인생 망치냐 등등
당신들의 성욕과 이기심만 아니엿으면 내가 굳이 태어나서 이런 고통을 안받아도 되는데 등등
자신의 삶의 본질을 깨닫고 부모를 논리적으로 비판함
근데 본인 인생 그렇게 된데 8~90%는 부모탓인게 팩트임
이게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의 차이다
인생은 부모빨이 8~90%고 개인노력이 1~20%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