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은 제 심정 아실 겁니다.
1) 코인 전자오락과 만화방을 즐기던 정치의식이 없어서 군사정권을 지지했던 청소년이,
2) 87년 6월 이후에 유신국가주의가 틀렸다..... 왕중심주의 아니라 박종철 이후에 기독교세계관 중심의 정치경제가 돼야 한다.
3) 그렇게 그 사건을 이끄신 하나님 말씀따라서, ...(신앙은 주관적 체험) 30여년을 지냈습니다.
4) 경상도식 왕권제가 아니라, 전라도식 양반 붕당정쟁으로 바뀌고,
5) 저는 30여년 준비한 것이 사용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이용가치가 높은 개로 ‘기독교 철부지’가 토사구팽이 아닌지?
6) 그래놓고, 동학 중심으로 갈 꺼면서 기독교민주화운동인체 했던 이들이 부서지는 경제위기가 옵니다.
공산혁명보다 위대한 것은 기독교신앙안에서 문명의 지속입니다.
전두환 때 전자오락과 만화방을 즐기던 비정치적인 비운동권이 기독교민주화운동을 이해하듯,
다음 세대는 과연 기독교신앙 안에서, 예수 신앙 명분으로 아랫세대를 사기치고, 그 사기친 속에서 분통터지면서 하나님만 바라보던 사람을 기독교 신앙 속에서 바라볼 수 있을까요?
주님께서 어떻게 하심이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 확실한 것은 주님은 다음세대에 복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는 것.
주님의 십자가 보혈이 강조되는 어법은, 제 청소년 시절에 도배되다시피 들었어요. 그때 기성세대(현재 노인)는 다 무시했죠.
예수님만이 왕중에 왕이십니다.
대한민국은 회개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