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의 보수논객 30년에 커다란 착각 때문에, 많은 보수국민은 피해를 겪고 있다.
왜곡되지 않은 정말로 기독교신앙 사제같은 자세로 합리적인 결과를 외부에 말함이, 법칙으로 공동체에 퍼지고 그게 사회 질서가 되는 사회가 자유민주주의다.
그러나, 유신체제에서 일제의 공산주의 규제비슷하다고 불만한 사람들은, 19세기 전라도 조선의 다양한 해괴망칙 규제를 다 복원했다.
유신체제는 자기들에 반대하면 무조건 빨갱이
김대중체제는 자기들에 반대하면 무조건 친일.
그분들만의 고도로 자의적인 편의적 세상이 작용한다.
지금은 ‘진실’해야 하면서, 동시에 ‘입조심’해야 한다. 권위주의 국가가 무서운게 아니다. 지난 30년 내내 보수진영은 자유민주주의 교육을 고의로 폐기하고, 정치권이 대출 지라면 예! 하고 지는 정신나간 골빈 상태로 교육 받았다. 이분들은 몸 안에 무속신앙 유전자가 다 살아났다.
누군가에겐 ‘현실이해’는 중요한 정보지만,
누군가에겐 ‘현실이해’는 현실 아니라 꿈속에서 살고 싶은 데 왜 꿈을 깨게 하노? 하는 신경질이 나올 수 있다.
이렇게 현실을 일탈하는 분들의 공통된 특징
세계대공황 앞에서 북한주민 걱정하고(우리 사회는 누가 책임지는데?)
세계대공황 앞에서 당파싸움 집착한다.
정말, 처참할 정도로 진실한 정보가 적다.
유신시대 기억있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미디어가 1인 지도자에 줄섰음을 안다. 그 미디어가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의 당국가주의에 줄 선다.
유신시대는 어용이 1인 지도자 이익에 휘었다.
지금의 어용은 원불교 백낙청 분단체제론 당국가주의 종속이다.
역사는 동일하게 반복되지 않으나,
운율이 딱딱 맞는다.
(사족 : 대공황 앞에서 오세훈의 2008년 수준의 세계관은 도저히 이해가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