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 살 좀 빼려고 뛰다 걷다 하고 왔다
런닝하는 사람들 인도 부터해서 사람 많은 곳으로 왜 달리나 모르겠다
안 불편한가
나만의 최적의 장소를 찾았다.사람들도 많이 안 지나가고 좋노이기
우리 동네가 나름 언덕이 있는 곳인데 . 거기서 더 위의 언덕 구간으로
갔다왔다 . 와..1시간 동안 마주친 사람들 채 10명이 안되는 것 같노
어두컴컴해서 빌라 집들 지하 쪽에서 30~40분째 시동 켜진 승합차도 보이고
뭔가 동네가 음침 하더라 바로 위가 산
왔다 갔다 거리 5~5.5km
2~3분 뛰었다가 10분 걷고 1시간 남짓 걸린 것 같다이기
그나마 가로등으로 밝은 곳에서 찍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