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전 시대 소련의 KGB 출신 간첩이었던 유리 베즈매노프:
전복을 원하는 국가에 사회 각층에 다양한 비밀요원들을 잠입시킨다.
각 스파이들은 다양한 사회운동을 구축하는데,
이들의 사회운동을 종국적으로 한 방향으로 묶어 사회 전체가 붕괴될 때 까지,,,

모든 국가의 세력들 중에는
기본적인 도덕 적 가치의 원리를 반대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런 반 사회적 경향성을 이용하는 것이 국가 전복 요원들의 가장 큰 목적이다.
이 중 핵심 체제 전복 거점이라 할 수 있는 6가지 요소는

교육:
학생들이 건설적이고,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것들을 배우지 못하도록 한다.
수학, 물리, 외국어 보다 더 중요한 가치로 '내전', '생식', '가정경제', '성정체성' 등
세상을 움직이는 메커니즘과 동떨어진 것들이라면 무엇이든 가르친다.
사회단체:
전통적인 협회 기관들을 하나 둘 가짜들로 대체한다.
사회 구성원들의 자주성을 빼앗는다.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사회와 개인간, 개인과 개인간의 책임 의식을 빼앗는다. (사라지게 만든다.)
그리고 인공적 관료주의가 통제하는 사회로 대체한다. (각종 단체에 의해 좀비처럼 움직이게 만드는 세력화)
이러한 사회 / 복지 단체는 사회로 부터 급여를 받는게 아닌 상위의 관료로부터 급여를 받는다. (정치인)

냉전시대 KGB가 가르친 사회 전복 요원 교육의 일부라고 함.
각 역할에 맞게 각 위치로 침투해서 체제 전복 순간까지 열심히 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