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진영의 한글 정보가 대부분이 혐오 발언규제처럼 사실과 다른 거짓 왜곡인데, 이를 파악하지 못하는 이유
 
 

일베정게에 한글로 된 정보가 다 사기이며 영어 원본을 파악해야 한다고 하는 글이 올랐다. 이는 절반은 사실이며, 절반은 사실이 아니다. 혐오발언(헤이트 스피치)의 한국사회에 적용의 불가능성은 본인이 꾸준히 이야기했다. 그러나, 한국 국민도 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박정희 전기 책장사로 보수인문학의 씨를 말리는데 성공했고, 서구 사회의 영어권 진보사회도 한국에서 유교 의리론 싸움을 서양으로 오독할만큼 어이상실할 수준으로 간다. <거짓>을 완벽하게 파악하더라도 대중화할 조직을 갖추지 않는 한, 권력은 한 사람정도는 완전히 묻고 갈 수 있다. 한때 sns에서 일베정신의 세계화를 꿈꾸며, 왜곡을 고치려 했다. 이는 함부로 못한다. 미국 매스미디어가 한국의 한 감정이 없도록 프레임화한 것을 깨게 된다. 미국 진보언론이 이재명씨의 혐오발언을 띄울 때 공화당과 maga회원이 한국편을 드는게 트위터에서 보였다. 진심으로 고마운 감정이 든다.
 
영어권 친중은 한국인이 생각하듯 중화사상을 정말 믿고 동조하여 중국에 중국식 예의를 갖추는 것이 아니다. 유럽 중세는 탈국가주의였다. 그 유럽 로마문명에 영어권 인사들은 백인보수가 권력 꼭지점에, 박해(?)받는 소외지대로 본다. 이런 생각 연장선에서 영어권 진보의 한국인식도 자리한다.
 
한국인이 제일 이해를 못하는게 그것이다. 영어로 소개하는 종교 콘텐츠에서 잠언스토아주의의 비교가 있었다. 서양의 무신론은 스토아주의’ ‘아리스토텔레스 주의’ ‘플라톤주의이지, 서양인이 천도교-원불교-증산교를 믿는 것이 아니다.
 
이재명씨의 혐오발언은 한국, 일본, 중국이 거대한 유럽식 중세의 하나의 질서라는 잘못된 전제가 깔려 있다. 이재명씨의 그 발언이 맞다면, <임진왜란>도 없고 <병자호란>도 없다. 영어권 진보가 제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중국인들이 동북아시아에 하나의 공자 맹자 중심으로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이다. 필자는 일베정게 동학인처럼, <그 시스템의 맹목적 긍정주의>가 아니다. 일베정게 동학인들이 주장하듯, 80년대 후반의 미국 민주당의 보증은 진짜 보증이 아니라, 백인보수에 대한 부정만 원하는 미국 민주당과 反美세력의 약진을 위하는 한국정치의 서로 다른 공생 관계였을 뿐이었다. 동학인이 주장하듯 중국문명에서 나온 질서는 서양문명보다 공공적인 것을 보여준 역사가 없다. 그러나, 그 질서가 <부존재>하다고 바라보는 영어권 진보도 문제고, 한국인의 대다수는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행복을 위해서 박정희 전기를 뺀 대부분의 보수인문학 생태계를 처절하게 궤멸시켜 버렸기에, 알 수가 없으면 알 수가 없다.
 
한국인들은 오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을, 한국이 유럽인줄 알아서 오해하는 부분을 나열해보자.
 
(1) 한국에는 영남에는 왕권제 유교, 호남에는 신권제(제후중심) 유교가 있었다.
영남은 아시아 파시즘이고, 호남은 민주세력이다.
 
미국 민주당이 계속 헷갈리는 부분이 이 부분이다. 결국, 미국 민주당은 호남식 유교는 스탈린주의 및 히틀러 파시즘과 유사한 권력구조를 나타내는데, 자기들이 한국 한미동맹파에 독일 파시즘식권력구조를 강제 선물(?)했다는 문제를 납득하지 못한다.
 
물론, 미국 민주당이 파악한 영남 왕권제 유교의 권위주의 질서에 대해서는 사실이다. 그러나, 꼭 절반만의 진실로 본다. 절반의 보고 싶지 않은 그들이 보아야 할 진실을 외면한다.
 
(2) 김대중 지지층은 남로당 민족주의 지지층이며, 월북자들이 대량 발생한 민주주의 민족전선 계보이고, 이 계보는 북한인민군 부역도 했으며, 192812월 테제로 소련공산당이 조선공산당을 두지 말라고 하여, 만주지역에서 공산세력끼리 모택동 중공과 연합한 기억이 있으며, 해방공간에서는 남로당의 모택동주의 연합의 역사가 있다.
 
*) 미국 중심의 45년 전후 질서로 시작한 대한민국을 뿌리째 부정하며, 대한민국이 아니라, 남북이 모두 소련군정(공산화)이어야 했다는 이들이 김대중 지지층의 가장 기본이다.
 
윤석열씨 내란죄 재판에서는 이들의 씨족 중심유교의리론이 대 방출한다. 이들의 씨족의 가치를 춘추공양전에서 나타난 춘추사관으로 세상을 보면, 이들의 생각이 나타난다. 사쿠라 조갑제씨의 윤석열씨 내란죄 판단에 동의함은, 허투루 볼 것이 아니라 사투리는 경상도를 쓰나, 뼛속까지 호남종족주의에 동의함의 의사표시로 보아야 한다.
 
(3) 황교안 전 총리는 법적 판단이 아니라, 영남 왕권제 씨족들에 익숙한 윤석열 중심의 의리론으로 의사표시를 한 바 있다.
 
내란이 아니라, 실제는 대한민국을 뼛속까지 부정하여 남북이 모두 소련군정이어야 한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군자의 복수 개념>으로 주체사상도 마르크시즘도 없이, 오직 신실한 중국경전 정주행 사상으로 대한민국을 간판내리려하는 씨족이,.....
 
윤석열 지지층 내부의 중국경전으로 영남왕권제 유교를 구사하는 귀족집단의 뿌리를 뽑고자 하는 것이 진짜이며, 이를 내란동조로 판단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3) “혐오 발언의 진짜는 한미동맹 중심의 가치관으로 의사표현하지말라는 전제로, 북한인민군에서 바라본 중국 모택동 인민해방군과의 유대 연대를 우주의 중심으로서 중화사상으로 보는 관점에서, 그들이 매우 듣기 싫어하는 <오랑캐발언>이다.
 
개인이 아무리 입증을 해도 아무짝에 쓸모가 없는 이유는, 더불어 민주당은 1인 정도는 가볍게 묻어버릴 뿐만 아니라,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기자 연합은, 영남내부의 전라도 유교를 쓰는 귀족집단의 이익에 어긋나는 진실도 묻어버린다.
 
, 의미가 없는 이유가 있다.
 
동학교리로 향아설위란 전제로, 사실을 다 파악하지도 못하고 자기 혼자 즉흥적 감정을 갖는 사람들이 쭈악 깔렸다. 보수진영에서 더 이상 민주정의당의 용어혼란전술이란 용어가 이젠 의미가 사라진 이유가, 사쿠라 조갑제 기자 자체가 앞뒤 안가리는 용어혼란전술을 구현하는 자가 됐기 때문이다. 거의 보수진영에서 조갑제기자 연배 노인들로 sns에서 정치적 의사표시하는 분들이 용어혼란전술하는 분들의 대가(?)들이다.
 
1930년대 히틀러 파시즘 때 독일근로자계급이 하던 역할을, 한국은 영호남 동학 노인들이 한다. 미국도 지치고 자국국민의 배운 지성층도 진심으로 지쳐 버리는 일이다.
 
한국의 영호남 동학노인은 세계대공황으로 자본시장 붕괴인데도, 이 조선시대 마인드의 정치는 정치가들의 재산을 불리는 유인없으면 안된다는 이유로 부동산 펌프질 중이다.
 
유신시대는 청와대 왕궁 내부의 국가안보나 재벌 문제등 지극히 제한적인 영역의 종족중심 왜곡이다. 김대중체제는 정치경제사회문화 거의 대부분에서 왜곡이 있다. 이에 대하여 자유진영의 교과서적 처방전은 경제위기. 이들의 행위는 부채버블로 쌓인 잘못된 자신감의 문제다. 물론, 이론이 그렇다고 계속 한국의 지배층이 부도덕해서 경제위기가 와야 합니다 하고 떠들고 다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