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구조는 이민족의 침략 즉 자기가 한민족이라면서 침략해오는 유목민들의 쓰나미가 있었다. 그게 반지의 제왕에서도 잘 드러난 유럽의 세계관이고,
영국은 그러안 공포로 부터 살기위해 자기 민족을 버리고 도망을 온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거다. 그게 덩케르크 철수에서도 비슷하게 일어난거지,
그게 해리포터 세계관이지. 기차역 같은데서 아무도 모르게 쏙 사라지니까 유니버시티 대학으로 가는게 해리포터 세계관아니냐. 그래서 잉글랜드 스코틀랜트 등등으로 영국이 나누어져있는거고 불어 쓰는 놈들도 있고 그런거지
그러니까. 영국이라는 건 도망자들이 살기위해 자기 민족을 팔고 온 곳이라는 거지 근본적으로.
그러한 사람들의 우월감을 충족하기 위해서 블랙워치라는 어둠의 조직 즉 영국판 국정원이자 비밀 결사 같은 것을 만들어서 이것저것 요구사항들을 수용은 하되 결론은 답정너인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방식과 통합을 위하는 방식으로 선거조작을 해온거지.
그러니까 영국이 브렉시트를 할지 말지는 이미 정해놓고 그냥 선거는 보여주기 식으로 하는거야. 왜냐면 자기들은 민주주의적이고 우월하고 공정하고 완벽하다는 인식을 국민들에게 줘야 하니까. 자기들이 최고라면서 잘난척 하는 것도 어찌보면 자신이 자기 민족을 버리고 도망온 아류라는 것을 부정하기 위한 위선적인 자기 보호 논리 라는 거지
그래서 이 유니버시티라는 것은 식민지 시대를 거치면서 각국가의 민족성을 파괴하고 영국의 하수인과 노예로 만드는 수단으로 만든거고, 이게 성경적으로는 이민족 사탄숭배가 되는거고,
결론은
대학이라는 것은 기존에 영국에는 없는 자기들이 더 우월한 교육기관을 가졌으니. 유럽의 찌거기들은 초등교육 하찮은 교육이나 받다고 뛰어난 사람만 영국으로 오게 하는 그런 논리로 작용하는 이념이었던거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그래서 독일은 초중고 교육을 굉장히 강화해서 대학이 필요없게 만드는 거고, 우리도 그런 방식을 따라가는 것이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방향이지, 초중고때 사람들을 아무것도 안가르치고 장애로 만들어놓고 대학을 가야지만 사람취급하고 게다가 그 대학에서 여자를 동등하게 대우하고 외국인이 자국민보다 우월하다는 식으로 영국처럼 하는건 자국민 말살하는 국민 식민지화일 뿐이지. 결코 선한일이거나 성경적인 진리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거지.
니들이 말해주면 아냐?
다시한번 결론
영국은 사탄숭배자이고 대학은 사탄숭배자 이민족 여자우상숭배 동물우상숭배 그리고 자국민족 우민화 정책의 수단이다. 이거지.
그래서 미국은 고졸자들을 대우해주고 반영국 주의 독립주의 반사탄주의 나름대로는 성경주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