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저께 새벽 2시에 도착했었음,그때에도 씻을수있음/ 탕의 물 다 빠져있고 온수나오는샤워기가 한두개?여서 그렇지 /
찜질방내 매점이 운영X(여탕매점엔 직원이 낮에만 가끔있음 리본모양 등등 가방몇개팔고 옷 ㄴㄴ 음식은 약간 팔고있는듯)
손님들 역시 거의없다
===========
준폐업상태이지만 카운터 엔 사람 상주
숙박 가격 : 저녁 ?시이전 1.3(카드결제:1.4)이후 1.4
//
지하 내 2층 구들방?이 따뜻함(전기장판), 공기가 좋진않음 ((잠깐자고나와야함))
80년대 식의 낡은 시설
(넘 궁금하여 지적도를 찾아보니 79년에 옆구획175-11에서 갈라져나왔고 2002년건축물이라는데 주작인듯,
허물고 새로 지어야됨.
탕내 작은 탕 바닥,벽이 1960- 70년대식 작고 촘촘한 2cm×2cm 타일조각 붙여놓은거 ㄷㄷ)
자존심인지 ㄹㅇ한증막 한 개가 다행히 늘 가동중☆ (남탕쪽에 있음)
// 롯데시네마 건너편인데 상가건물이 겉보기와 달리 노후화.좀놀랐음 . 주작한거같다
1979년 당시엔 공장부지였다더니,ㅌㅌ 뭔일있고나서 세탁한듯(지하 사우나에 구신도 있고,,)
+ 찜질방을 직원이 1일에 한번씩 치우긴 하는데 깨끗하고이건 아니라서
뜨신구들목위에서 된장(ㄹㅇ냄쉬가 ㄷㄷ)되어가던 거의다먹고좀남은 식혜통 뒹굴거리던거 내가치움
(엊그제 새벽2시- 새벽 6시: 1.4 , 어제 저녁6시36-오늘 오전 7시20분:1.3+추가 0.1//
산곡에 어제 일하려고, 두 번 방문)
빛바랜 에어컨에, 다 낡고 쭈그려서 들어가야하는 100cm높이이하 갈색 나무문으로된 작은 벽창고 등등
1960년대 식 시설이라(안내문 말투도그렇고 50,60년전에 지은듯,,)어찌보면 으스스하다
강동구 둔촌동 지하의 청결하고 초호화(?) 제이씨유면역사우나(1.5-6?) 생각남
묵은 곰팡이가 많아 주인장들도 건강이 안좋은거같으니 개조하길 바람
(전에 산곡 영아다방 쥔장들도 흡연굴이라 담배냄새넘오래맡아 폐병으로 죽었다더니 ㅌㅌ)
아예 전면개편하면 번성할거같음
상가지하와 지상이 너무 모습이 달라서 어리둥절함
=====
12시간 초과시 추가요금 생김
여탕내 드라이기사용료 1회 400원 (검정색 ㄱㅊ아보이는드라이기 2개있음)
작지않은 노랑색 사물함이 총 200개 넘음(!)
비상시엔 쓸수있을공간. 수리 다 하고 손보면 정말인기있을것
(그지사고내서 돈벌고폐업할궁리하느라 돈시간안들여서 지금저모양. 실내공기 ㄷㄷㄷㄷ)
인천이라 보여지는것, 다같이 연구하는걸좋아해서그른가(,,)
여탕내 전기함단자 콘센트 모양이 다보임(투명한 뚜껑)
~~~~~
그나마 멀쩡한거(..)찾다가 뜨거운 물나오는거로 씻었는데(출입구쪽)
그 샤워기 역시 좀 오래되고 망가져서 물줄기가 두텁다가 얇게 떨어져 씻을때불편했음
수도꼭지 가 망가져 떨어져 제거되고 없는(..) 샤워기칸도있고
//
샤워기가좀망사진건 군포 두현사우나와 비슷
(안양2001아울렛 사우나도좀그렇고)
++ 분지지형
군포, 대구 지역 사우나 들엔 비누가없음 신되겠다고 뒤의 ... 에 하도 ... 해대어 서.
갈산,파주,용인,수원사우나 등등엔 비누 넉넉히굴러다니니까 걱정 ㄴㄴ
+++ 대구 지하 반월당 초호화 사우나 엔
딴손님들이 안타까워서 해놓은(..) , 남들쓰라고 굴러다니는 작은네모비누 한두개 있긴함
운없으면못쓸듯



[카카오맵] 갈산24시불가마사우나
인천 부평구 주부토로 231 갈산홈프라자 지하1층 제비101호 (갈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