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자유 진영의 기독교 신앙 분파 정쟁이 아니라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동족상잔>이 기본이니까-
조갑제 기자와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가 만든 논리의 최소 90%는 쓰레기다.
진보기독교는 고대의 사도행전적 공동체를 소환한다. 그러나, 교회법 제사장 그룹의 신앙에서 이어진 신앙공동체에서는 굉장한 부담을 느낀다.
이런 역사가 있나? 이런 역사가 한국사에 있나?
전라도 노론독재는 일당독재를 깔고 간다. 이것이 조선공산당으로 확대됐다. 유사품은 히틀러 파시즘 아니면 스탈린주의다.
그런데, 진보, 진보, 진보.
윤석열씨 비상계엄보다 더 엽기적 수퍼 닭짓이, 노론 유교이거나 호남동학을 ‘진보’로 불러주는 것이다.
여성가족부 문제는 전라도 동학으로 소련공산주의 및 그에 연결된 소련 여성주의를 연결한 역사가 있다.
일당독재는 당파성으로 권력 쥔 부족을 끼고 돈다.
진보기독교도 기독교 공동체로 공정한 법적용을 외치는 의미로서 평등을 말한다.
트럼프를 맹비판하는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나
역사의 바퀴벌레라는 북한식 조어로 보수진영을 맹비난하는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만든 ‘평등 좌파’란 말은,
철저하게 일제 시대의 공산마을에 젠더 문제에 섞이는 공산마을 파시즘 갑질로에 박히는데, 이것을 또 페미니즘이라고 덧칠해주는 것도 윤석열 씨 비상계엄보다 몇 배 수퍼 핵닭짓이라는 것이다.
동학을 동학이라, 전라도 동학을 전라도 동학이라,
사실을 사실로 적시함이 우선이다.
동학은 기본이 종족원리요 자의적 차별이 기본이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자유경제원 김정호교수가 만든 논리중에서 최소 90%는 거짓, 왜곡, 허구이다.
<평등 좌파>란 말 쓰면 무슨 의미로 읽혀지나?
기독교제사장 그룹으로서 상위 1% 훨씬 미만이 세운 제도적 질서를 보호해야 하는데, 그 그룹과 상관없는 사람들이 까분다는 의미로 나타난다.
실제 한국의 좌파진영은
전라도 동학신앙을 서양 진보로 국민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치고 있다.
조갑제기자와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가 없었던 때 상식으로 돌아가는게 먼저다.
먼저, 써 있는 교과서 상식으로 감이 먼저다.
자유우파/평등 좌파 미국 논리를 전라도 동학이 무조건 이기며, 억울해도 찍소리 하지 말라는 식으로 조작된 조갑제기자와 자유경제원 김정호교수가 만든 모든 논리를 부정함이, 보수세력의 회복의 기초다.
누구든 반문해보시라.
한국인은 미국 공화당의 시점에서 미국 민주당을 볼 이유도,
미국 민주당의 시점에서 미국 공화당을 볼 이유도 없고, (지금 조갑제기자가 하는 일, 전라도 종족주의로 미국 트럼프개새끼 주의)
사실을 사실대로 보자는 것이다.
전라도 동학은 그 자체로, 글로벌과 무관하고, 경상도 동학은 미국 민주당에 파시즘으로 30년 넘게 탈탈 털린다는 거싱다.
이들의 행보를 감춰주려, 사실과 어긋나는 ‘자유’ ‘평등’을 덧 입히는 순간 비극이 시작된다.
지난 30여년 조갑제기자가 만든 90% 이상의 논리는 전부 거짓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