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박사 과정 중인 이대남인데
무슨 수를 써서라도 탈조할 예정임
학위 받으면 결혼이고 출산이고 뭐고
전혀 카운트 안하고 바로 미국 건너가서
한 3년 더 구르고 아예 정착할 생각임
아무리 봐도 세상의 모든 지표가 조선 = 멸망 이라는 결론만 가리키는데
아직도 조선에서 집 사고, 차 사고, 결혼 해서 애 낳고 학교 보내고 이럴 생각 하고 있는 애들 보면
존나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좀 부러움
걔들은 그래도 일이 닥치기 전에는 행복하게 살 수 있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