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뢰야식은 불교적 개념으로써 
'나의 오온'을 초월 했을 때에 보게되는  
현생을 초월한 '나의 의식'의 모든 경험이죠. 
이 경험들에는 모든 과거,우주적 경험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 나를 초월한다는 행위는  불교적으로만 가능한 것은 아니며 
다른 인연에 의해서도 분명히 발생합니다. 

그리하여 불교 유식학 외에서 이런 경험이 있었을 경우에
'아카식 레코드' 즉 우주적 경험을 하였다 라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읍니다 
이것의 어원도 인도의 아카샤 라는 개념에서 출발한 것이긴 합니다. 
에테르 평면에 존재하는 비물리적 기록장을 의미합니다 

어쨋든 간에 중요한 것은 양쪽의 개념 모두 
'나라는 불꽃이 다 타버리는 순간의 우주적 레코드'에 접속되는 
경험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때에 인생의 난제가 풀리는 것이지요. 
수 많은 고통의 늪을 지나야 도달할 수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