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이나 계산을 목소리로 해야하던 시절의 저는 부모님이 강제로 정신병원에 보낼 정도로 심각했음..


주문할 때 뒷사람이 제 목소리를 찐따같다고 하는 환청을 들어서 선싸움 걸고 경찰이 왔던 게 대표적인 사건임..



대충 인간에 대한 불신으로 외부와 완전히 단절했던 시절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