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거북선이 세계최초 철갑선이라고 믿는 병신들 많지?
개구라임
조선수군은 대양으로 나갈 필요가없고 수심이 낮은
연안항해를 해야되니 바닥이 평평한 평저선인 판옥선을 썼고

왜적은 조선 중국으로 나가 약탈을 해야되서
파도를 가르고가기 좋게 바닥이 뾰쪽한 첨저선을 사용함
왜적 특기가 빠른 배를 이용해서 선박에 붙여서 올라타서 싸우는게 특기임
고려 말 왜적 소탕하던 최무선 시절 화포가 있기는 해도 비싸고 품질도 별로라서 많이 못쓸때 화통을 주로 씀
수류탄처럼 화약통에 불붙여서 붙은 배에 던지는거
하지만 화통의 약점이 불붙여서 던지는 타이밍이 매우 중요한데 던지는 사람은 집중표적이됨
그러면 왜선이 바로 붙었을때 써야되는데
왜선이 붙자마자 이미 왜적 올라타기때문에 던지는 타이밍이 빠르면 표적이되서 자폭, 던지는 타이밍 늦으면 자폭
이런 문제로 조선수군으로와서 화포개량해서 화포전술로 변화됨
문제는 조선수군 전술이 화포를 쏴야되는데
옛날 화포는 가까워야 명중률도높고 파괴력도 강함
가까이붙으면 왜적이 올라탐
그래서, 왜적이 올라타지 못하게 나무판자로 뚜껑 뒤집어 씌움
철갑을 씌워도 현대차 알미늄 호일처럼 씌우면 효과가 있냐?
어느정도 두께로 씌워야되는데 배가 졷나게 무거워져서 기동성 매우 낮아짐.. 노꾼들 뒤진다
게다가 쇠가 바닷물 만나면 반나절이면 녹슨다
요즘같은 스텐레스도 아니고 그냥 바스라짐
결정적으로 조선인은 기록에 환장한 사람들인데
다른 기록에도 없고
이순신장군 난중일기에 선박을 제작 수선하기위한 각종물자의 출입이 기록되어있는데 철갑에 대한 내용은 전혀없음
거북선은 철갑선이 아니고 나무뚜껑 뒤집어씌운 배다
출처 난중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