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여기서 아다 뗄때부터 지금까지 수년간 수십번을 빡촌 다녔음. 요즘은 점점 사라지는 추세라 좀 아쉽긴 하지만 아직 남아있는 곳은 남아있음. 그래서 오늘도 즐섹하고 옴

 

<정리>

 

가격 : 8만원(20분), 10만원(30분), 16만원(1시간), 긴밤(가게별 케바케)

시간 : 20시~익일 05시

아가씨 와꾸 : 폐기물~평타 이하(초이스 가능)

나이 : 30중반~40초중반(추정)

몸매 : 전체적으로 가슴은 큼

손님 : 20대, 30대 외국인 노동자, 40,50대 한국 아재들이 주 고객층

기본 서비스 : 젓꼭지 애무, 대딸, 펠라치오, 노콘질싸

케바케 서비스 : (딥)키스, 동반샤워, 보빨, 알까시, 똥까시 등등

 

가끔 콘돔 껴달라는 아가씨 있는데, 그때는 그냥 끼고 함. 근데 거의 다 노콘질싸 가능함. 물론, 본인이 콘돔 끼고싶으면 껴도 됨

 

<흐름>

 

일단 포주가 먼저 접근해서 구경시킴. 그리고 가게에 들어가서 아가씨 초이스 하면 됨. 그러면 아가씨하고 안쪽 방에 들어가서 가능한 서비스 물어보고, 가격 흥정하면 됨. 그러고나면 아가씨는 내려가서 포주랑 수익 배분하고, 본인은 옷 벗고 씻고 알몸으로 침대 위에 누워 있으면 10분정도 뒤에 아가씨 올라옴. 그러고 아가씨가 방에 들어오면 아가씨도 옷 벗고 씻고 옴. 

 

아가씨가 누워있는 내 몸 위로 올라와서 젓꼭지 빨아주면서 애무 시작함. 그러고 점점 내려가서 자지 손으로 잡고 흔들다가 어느정도 발기되면 입에 넣고 빨아줌. 한 3~4분 애무하고 나면 위로 올라타서 보지 안에 자지 넣어줌. 2분정도 위에서 박혀주다가 아가씨가 자리 바꾸자고 할거임. 그때부터 본인이 원하는 체위로 섹스하면 됨.

 

이제 사정할거 같으면 쌀거같다고 말해주고 질 안에다 정액 싸면 됨. 사정하고 나면, 아가씨가 질 안에 있는 정액 안흘리게 휴지로 보지 막고 화장실로 감. 그러고 보지 씻고 나오면 둘이서 노가리좀 까다가 아가씨 내려가고 본인 씻으면 됨.

 

씻고 옷 입고 내려가면 아가씨가 음료수 같은거 냉장고에서 꺼내줄거임. 그거 받고 아가씨한테 배웅받고 가게 나오면 됨. 참고로 음료수는 다른 가게한테 "이미 섹스 하고 오는 길이다." 라는 의미를 전하는거라 포주들이 호객 안함.

 

<총평> 

 

얼굴, 몸매 이런거 안따지고 싼값에 생으로 물빼고 싶은 사람들한테만 추천함. 단 시설은 별로 안좋아서 방음 잘 안됨(옆방에서 섹스하는 소리 다 들림).

 

그리고 성병 걱정할 수 있는데, 본인 빡촌서 아다떼고 지금까지 수년간 성병 하나 없이 건강한 상태임.

 

이 글이 도움되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