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  남로당관련 최강의 오피셜은  이사람 김창용임
근데  625끝나고 암살당한사람이라 증언이 전혀없음 




그리고 두번째  공식오피셜은 
여순사건  진상조사단장이었던   빈철현  (각하측근도아니라 사진없음) 


63년 대선당시 , 윤보선의   남로당흑색선전이난무할때 , 대선전에   빈철현이 기자회견했던  공식오피셜내용이  신문기사로 세상에드러남  

여순반란사건 당시 CIC의 전신인 SIS의 여순사건 진상조사단장이었다는 빈철현 예비역 대령은 "박정희는 여순사건에 전혀 관련되지 않았다",
"사건이 난 이틀 후에 5명의 장교를 인솔하고 광주로 내려가,  한 달에 걸쳐 포로로 잡혀온 천여명의 관련자를 심문,조사했고
현지에 없던 관련자 170여명의 명단도 자기 손으로 작성했으나 그 명단에 박정희씨의 이름은 없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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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사람들이  백선엽의 회고록 증언은  뭔데?????  
백선엽은  계급은 갓대령으로 진급했으나  대위김창룡보다   서열이   훨씬낮았고  . 남로당 여순사건때 책임자도 아니었음 
그리고 인터뷰내용  회고록내용이  80%는 거짓으로 밝혀진  반사기꾼이라 무시해도됨  

참고로  박통은 남로당재판당시  구속이 아니라 , 불구속상태에서 집에서 출퇴근하며 재판받았다는 증거와 설들이 계속나오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