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의 한 강간 살인범이 수감하고 있는 감옥임. 저렇게 호텔처럼 싱글방으로 되있고 저기에서 지내는게 감옥 생활임.... 노르웨이 감옥은 취미생활 옵션이 여러개 있는데 거기서 음악생활을 고르면 저렇게 다 악기를 제공해준다고 함.

그리고 강간 살인으로 수감되있는 놈이 매일 2시간씩 저 로비로 가서 휴식할수 있다고함. 저 로비는 감옥내부에 있는 로비.
맞음. 노르웨이는 강간 살인범도 저런 호텔생활에서 수감생활을 함. 걍 지꼴리는대로 맘대로 초딩 강간하고 사람 죽이고 저렇게 편하게 호텔생활을 하는것...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할수 없는 현상이지만 좌빨 사회주의로 점철된 북유럽 실상을 정확히 보여줌.
그래서 요즘 북유럽내 니거 난민들이 백마 초딩 강간질싸해도 저런 호텔급 감옥에서 몇년 호캉스 갔다오면 썩쎅스~. 실제로 노르웨이, 덴마크같은 북유럽 국가에서 강간이 급증하고 있다고 통계지표에도 나옴.


북유럽의 또 다른 어이없는 실상... 노르웨이의 경우 국민의 30%가 중졸임... 왜냐? 나라에서 다 먹여주고 재워주고 복지수당금 빵빵하게 주고 다 해주는데 뭐하러 학교를 다니고 뭐하러 취직을 함?? 노르웨이는 국민들 학력과 수준도 낮고 기업/산업도 거의 없음. 단지 인구가 극히 적은데 석유/자원이 많이 나와서 딱 중동 왕정국가처럼 자원빨아먹으면서 사는 나라.





